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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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방지, 영암군민의 날 등 주요 행사 간소화
영암군은 AI 확산 방지를 위해 영암군민의 날과 한옥건축박람회 등 주요 행사를 간소화하거나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옥외행사로 열 예정이었던 제39회 영암군민의 날 행사는 기념식만 간소하게 개최하고 제4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는 내년 4월 왕인문화축제와 연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2014년 10월 10일 -

전남도, 벼 수확기 우수 품질 유지 농가 지도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는 방안을 농가에 알립니다. 벼의 수확 적기는 외관상으로 이삭의 벼 알이 90% 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이고 콤바인을 조작할 때 수확량과 품질을 좌우하는 표준 속도를 지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종자용 벼는 수확 적기보다 약간 일찍 벼 베기를 하고 수확한 벼...
2014년 10월 10일 -

노리 대신 '김', 와까메 대신 '미역'(R)-9일
◀ANC▶ 김과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가 이른바 수퍼푸드로 인식되면서 해외 수요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바다에서 생산한 이들 해조류를 노리, 곤부, 와까메란 이름으로 수출해야 한다면 뭔가 씁쓸하지 않나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에서 처음 김 양식이 시작된 건 조선 인조 18년,...
양현승 2014년 10월 10일 -

무화과 유통 개선(R)
◀ANC▶ 신이 내린 과일로 통하는 무화과 생산이 한창이지만 올해는 가격이 다소 떨어졌습니다. 내년에는 주산지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세워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군 삼호지역에서 노지 출하가 한창입니다. 올해 산지 출하 가...
2014년 10월 10일 -

해남군-관광공사 SNS로 명량축제 홍보
해남군과 한국관광공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명량축제를 홍보하고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일까지 대한민국구석구석 페이스북에서 진행하고 정답을 맞힌 참가자에게는 호박고구마와 오색쌀세트, 미역 등이 담긴 해남농수산물세트를 선물로 주며 당첨자는 10월 16일 한국관광공사 페이...
2014년 10월 10일 -

관광진흥기금 70억원 융자 지원
전라남도가 올 하반기에 관광진흥기금 70억원을 융자 지원합니다. 대출 금리는 1점86%이고 업체별 최대 융자 규모는 신축 30억원, 증축 10억원, 개.보수 5억원이며, 상환 조건은 신축의 경우 4년 거치 7년 균등상환입니다. 이번 기금 융자지원은 시군의 출연 비율에 따라 융자액을 결정하고, 도나 시군과 투자유치 협약을 ...
2014년 10월 10일 -

목포시 노인목욕권 폐지 검토
목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노인 목욕권 지원 사업을 놓고 설문조사를 벌여 폐지 수순을 밟는 것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최근 노인 2천200명을 대상으로 '노인 목욕과 이·미용권 지원 설문조사'를 마치고 사회 지도층 백스무 명에게도 설문 조사서를 보내 응답 결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2014년 10월 10일 -

광주-완도고속도로 타당성 재조사 결과 주목
사업 타당성이 부족한 것으로 결론났던 광주-완도고속도로 타당성 조사가 다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은 정부의 의뢰를 받아 광주-완도고속도로 타당성 용역을 하고 있고 이번 재조사에서 공사비 절감 요소를 포함하고 경제성 분석을 보완하는 정책성, 지역균형 발전 요소도 가미해 종합평가를...
2014년 10월 10일 -

노리 대신 '김', 와까메 대신 '미역'(R)
◀ANC▶ 김과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가 이른바 수퍼푸드로 인식되면서 해외 수요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바다에서 생산한 이들 해조류를 노리, 곤부, 와까메란 이름으로 수출해야 한다면 뭔가 씁쓸하지 않나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에서 처음 김 양식이 시작된 건 조선 인조 18년,...
양현승 2014년 10월 09일 -

(리포트) 한글 절에서 창제
훈민정음은 세종대왕과 집현전의 학자들이 창제했다는 것이 정설로 알려져 있죠? 그런데 한글 창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주역은 불교 승려였다는 내용의 역사소설이 최근 출간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집현전 대제학인 정인지는 훈민정음 해례본 서문에서 신하들은 한글을 만드는 데 아무런 능력도 ...
2014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