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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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태가 공무원 "집단행위 아니다"(R)
(앵커) 국정원의 대선 개입과 박근혜 정부를 비판한 이른바 '귀태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기소된 공무원들이 있었죠. 법원이 이들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법처리와 징계를 밀어붙였던 검찰과 경찰, 그리고 정부가 곤혹스럽게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정원의 대선개입과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는 이른...
2014년 10월 07일 -

임대료 문제협의..세월호 수색바지선 현장복귀
임대료 정산 문제로 복귀가 미뤄졌던 세월호 수색 바지선이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기상악화로 목포항에 피항했던 88바지와 현대보령호 등 수색 바지선 업체 두 곳이 정산되지 않은 임대료 문제 해결을 요구해 복귀가 늦어졌다며, 협의가 끝난 만큼 오늘밤 현장에 도착하는대로 수색 준비작업...
양현승 2014년 10월 07일 -

시,도교육감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편성 거부'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 전액을 내년에 편성하지 않기로 결의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육부에서 관할하지 않는 어린이집까지 지방교육재정에서 부담하도록 해 교육재정의 악화를 초래했다며 내년 예산에서 보육료 예산을 편성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15년도 예산에 반영하기로 한 지...
김양훈 2014년 10월 07일 -

양형기준 준수율, 광주지법 전국 최저
광주지법의 양형기준 준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도읍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법원에 양형기준이 도입된 지난 2009년 이후 지난해까지 광주지법의 양형기준 준수율은 85.4%로 전국 법원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지법은 2011년 준수율이 77%로 크게 낮아 5년 평균치가 ...
2014년 10월 07일 -

전남 연안 적조주의보 해제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7일) 오후 2시를 기해 '적조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완도군에서 여수시에 이르는 전남연안 등에서는 수일 전부터 적조가 발생되지 않았고 어제(6일) 조사에서도 적조생물이 출현되지 않았으며 완도에서 통영 연안의 적조생물 활력도 현저히 약화됐습니다.
2014년 10월 07일 -

국고보조사업 시도비 부담율 준수 촉구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시도비 부담율 준수를 촉구했습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영암군청에서 회의를 열고 열악한 지방재정에 부담이 되는 국고보조사업의 정확한 예산지원과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농협수수료 인하 등 5개 안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0월 07일 -

목포시 '서민시장 100대 시책' 추진 눈길
목포시가 민선 6기 출범 100일을 맞아 서민시장 100대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고 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민소통의 날 운영,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등 세부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이달중에 개최하고 '100대 시책'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4년 10월 07일 -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간담회 열려
목포해양경찰서는 홍도 유람선 사고 이후 유도선 안전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유도선 사업자와 선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최창삼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유도선 승선인원을 정확히 확인하고 예정된 항로 운항 등 유도선 안전관리에 더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0월 07일 -

데스크단신]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개청
◀ANC▶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나주혁신도시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박윤미아나운서가 .. ◀END▶ ◀INT▶ 오늘 개청식을 가진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만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15층, 지하 2층 규모 건물로 지어졌으며 3백여 명의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다...
2014년 10월 07일 -

무안에서 승용차-오토바이 충돌..2명 사상
오늘(7) 오전 5시 45분쯤 무안군 일로읍의 한 교차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혀 오토바이 운전자 79살 송 모 씨가 숨지고 송 씨의 아내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꺼진 상태에서 박 씨와 송 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