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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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꺼짐 현상, 농촌도 마찬가지(R)
◀ANC▶ 도심에서 갑자기 땅이 꺼지는 현상이 잇따르면서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 전남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농촌지역도 위험하긴 마찬가지이지만 예산이 없어 이제서야 조사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1월, 무안읍의 한 주택 창고 바닥이 꺼져, 거...
양현승 2014년 09월 16일 -

전남 해양헬스케어단지 유치 나서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에서 오는 2천20년까지 전국 4곳에 조성할 계획인 해양헬스케어단지 유치에 나섰습니다. 해양헬스케어단지는 해양 기후와 해수,갯벌, 소금 등을 활용해 휴식과 더불어 심신 건강을 치유,증진시키는 사업으로 전남의 풍부한 섬과 갯벌,해안선과 연계해 새로운 해양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4년 09월 16일 -

전남도교육청 '9시 등교' 신중.. 장기적 검토
'9시 등교'가 교육계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전라남도 교육청이 '9시 등교' 정책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9시 등교'에 대해 일선 학교와 학생은 물론 학부모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의견을 수렴한 뒤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양훈 2014년 09월 16일 -

해양대..매점업자와 운영권 놓고 갈등(R)
◀ANC▶ 국립 목포 해양대학교가 학교 매점 임대업자와 소송과 고발을 주고 받으며 싸우고 있습니다. 매점주인이 계약을 연장해 달라며 버티자 대학 측은 임시 편의점 차량까지 동원해 맞서는 등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해양대학교 매점입니다. 쉬는 시간이지만 학...
김양훈 2014년 09월 16일 -

목포 대양산단 또 집단민원(R)
◀ANC▶ 목포대양산단 인근 마을 주민들이 또 다시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화장장과 도축장 등 산단에 들어설 예정인 9개 시설을 철수하든지 아니면 집단 이주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대박산 마을 주민 백여명이 대양산단에 들어설 예정...
신광하 2014년 09월 15일 -

땅꺼짐 현상, 농촌도 마찬가지(R)
◀ANC▶ 도심에서 갑자기 땅이 꺼지는 현상이 잇따르면서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 전남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농촌지역도 위험하긴 마찬가지이지만 예산이 없어 이제서야 조사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1월, 무안읍의 한 주택 창고 바닥이 꺼져, 거...
양현승 2014년 09월 15일 -

해양대..매점업자와 운영권 놓고 갈등(R)
◀ANC▶ 국립 목포 해양대학교가 학교 매점 임대업자와 소송과 고발을 주고 받으며 싸우고 있습니다. 매점주인이 계약을 연장해 달라며 버티자 대학 측은 임시 편의점 차량까지 동원해 맞서는 등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해양대학교 매점입니다. 쉬는 시간이지만 학...
김양훈 2014년 09월 15일 -

매각 또 실패(R)
◀ANC▶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대한 3차 매각이 또 다시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사후활용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구입비용도 만만치 않고, 제약요건도 많아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END▶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이 박람회장 매각에 또 다시 실패했습니다. 지난 2012년 8월, ...
2014년 09월 15일 -

광주도 등교시간 늦춘다(R)
◀ANC▶ 광주에서도 등교 시간이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여론 수렴에 나서기로 했는데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9시 등교제와는 달리 탄력적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의 등교시간을 지금보다 늦추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지금은 학교마다 조금...
2014년 09월 15일 -

전남도교육청 '9시 등교' 신중.. 장기적 검토
'9시 등교'가 교육계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전라남도 교육청이 '9시 등교' 정책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9시 등교'에 대해 일선 학교와 학생은 물론 학부모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의견을 수렴한 뒤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양훈 2014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