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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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장률 57점4%.. 전국 최하위권
전남지역 화장률이 지난 2천12년 기준 57점4%로 전국 최하위권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74%에 크게 밑도는 것으로 매장을 선호하는 성향도 있지만 전남의 화장장 시설이 수요에 비해 크게 부족하고 낙후된 것도 원인으로 꼽힙니다. 전남에는 모두 5곳의 화장장이 있는데 서남권에는 지은 지 40년 넘는 목포 화장장만...
2014년 09월 15일 -

전남도의회 내년 의정비 동결할 듯
전남도의회가 내년 의정비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최근 의원총회를 열고 일단 내년 의정비는 동결하고, 2016년 공무원 보수가 인상되면 인상율에 따라 상한선 이내에서 올리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도의회는 의원 1명에게 연간 5천80만 원의 의정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지...
양현승 2014년 09월 15일 -

목포 대양산단 또 집단민원(R)
◀ANC▶ 목포대양산단 인근 마을 주민들이 또 다시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화장장과 도축장 등 산단에 들어설 예정인 9개 시설을 철수하든지 아니면 집단 이주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대박산 마을 주민 백여명이 대양산단에 들어설 예정...
신광하 2014년 09월 15일 -

박지원 의원 "박영선 탈당 운운 해서는 안 돼"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이 박영선 원내대표의 탈당 가능성에 대해 "탈당을 운운하는 것은 나쁘고,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박 의원은 "이상돈 비대위원장 내정건 등 최근 박영선 원내대표의 소통없는 결정은 환영받을 일이 아니"라고 꼬집으면서도, 일부 의원들의 즉각 사퇴요...
양현승 2014년 09월 15일 -

"정부 주민세 인상, 조세저항 우려돼"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은 정부의 주민세 인상으로 인해 조세저항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의 주민세 증세 타당성 보고서를 인용한 주 의원은 "주민세 증세는 형평성 측면에서 저소득층의 조세부담을 높이고, 경제력이 클수록 조세부담이 커야하는 과세원칙에 어긋난 것으로 판단됐다"고 말했습니다. ◀EN...
양현승 2014년 09월 15일 -

미래부 산하 과학기술위원회 '호남출신 소외'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34개 위원회 민간위원 154명 가운데 호남출신 교수는 4점5%인 7명에 불과하고 전체 60% 이상이 서울소재 대학 출신들로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개호 국회의원은 과학기술 분야 자문위원의 서울 집중으로 산업기반과 연구개발 역량이 취약한 지방에 대한 정책적 배려는 기대할 수 없다며 지방의...
2014년 09월 15일 -

김영록 의원 "농수축산 비과세 감면 3년 연장해야"
새정치연합 김영록 의원이 올해 종료되는 농수축산 비과세 감면혜택을 3년 간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등을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FTA로 인한 수입과 가격하락으로 농수축산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데, 정부는 세수부족을 이유로 농어업 세제 감면 대상을 축소하고 있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9월 15일 -

신안군 조직개편전 대규모 인사...본청 읍면 순환인사
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는 신안군이 내일(16일)자로 서기관과 사무관, 담당급 48 명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민선 6기 고길호 신안군수가 공석을 채우는 정도의 인사만 하겠다고 밝혀 온 것과는 달리 대규모 전보 인사여서, 다음달 말로 예상되는 조직개편에 따른 승진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
신광하 2014년 09월 15일 -

전남 해양헬스케어단지 유치 나서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에서 오는 2천20년까지 전국 4곳에 조성할 계획인 해양헬스케어단지 유치에 나섰습니다. 해양헬스케어단지는 해양 기후와 해수,갯벌, 소금 등을 활용해 휴식과 더불어 심신 건강을 치유,증진시키는 사업으로 전남의 풍부한 섬과 갯벌,해안선과 연계해 새로운 해양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4년 09월 15일 -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 입장객 크게 감소
올 여름 영암군 월출산 기찬랜드 입장객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7월 11일부터 지난달까지 50여일 동안 기찬랜드 입장객은 9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 18만 9천여 명에 비해 48%에 머물렀고 입장료 수입도 2억 7천여만 원으로 전년대비 66%에 그쳤습니다.
2014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