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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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고려중공업 공사재개...수리전문 조선소 건설
진도 고려중공업이 국내 최대규모의 수리 전문조선소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최근 고려중공업을 인수한 골든레인 컨소시엄은 공사비 천억원을 투입해 내년말까지 대형 드라이 도크 2기를 갖추고 10만톤급 대형 선박 7척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수리조선소 영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고려중공업은 지난 2천5년 진도군 군...
신광하 2014년 07월 30일 -

목포.강진.장흥 3개축제 순회버스 운행
전남서남권 3개 자치단체가 여름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협조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목포시와 강진군 장흥군은 여름 축제를 맞아 3개 지역 축제의 포스터 등 홍보자료를 공동으로 제작하고 8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세 개지역을 도는 셔틀버스를 하루 세 차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강진 청자축제가 지난 26일 막을 올린데...
2014년 07월 30일 -

'첫 구조 출동' 해경 123정 책임자 체포(R)
◀ANC▶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던 목포해경 123정의 책임자가 긴급체포됐습니다. 허술했던 구조작업 상황 일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해경의 미흡한 초동대처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하는 모양새입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
양현승 2014년 07월 29일 -

세월호 실종자 12일째 10명..수색 난항
세월호 실종자가 12일째 10명에 멈춰있는 가운데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사고 해역의 파도가 최고 1.5미터, 조류도 시속 1.8킬로미터 이상 빠르게 일면서 어제(29)에 이어 오늘도 수중수색은 하루 한 차례에 그쳤고, 추가 희생자 수습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팀은 새벽 정조...
김진선 2014년 07월 29일 -

바다가 미래다(R)
◀ANC▶ 독도와 이어도, 센카쿠 열도 등 동아시아 섬 지역을 중심으로 영토 갈등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바다가 가진 무한한 자원 때문입니다. 특히 갯벌과 청정 해역, 수많은 섬을 보유한 전남에서는 바다를 활용해 지역경제를 살리려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바...
김진선 2014년 07월 29일 -

두 얼굴의 다산..누가 진짜?(R)
◀ANC▶ 역사 속 인물들의 영정이 난립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선현들의 얼굴을 정해놨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정해놓은 다산 정약용 선생과 강진군에서 쓰는 다산의 영정은 완전히 다른 얼굴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생활을 했던 강진군. 다산초...
양현승 2014년 07월 29일 -

포괄간호--인력이 부족(R)
◀ANC▶ 정부가 환자 보호자나 간병인이 필요없는 포괄간호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히 농어촌에서는 간호 인력이 부족해 포괄서비스 효과를 반감시키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릎을 수술한 환자가 퇴원 수속을 밟고 있습니다. 이 환자는 입원할 때만 여동생이 왔을 ...
2014년 07월 29일 -

2014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8월 8일 개막
총상금 9억원이 걸린 2014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전남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강진, 영암, 신안군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의 이세돌, 박정환 9단과 중국의 천야오예 9단 등 한국과 중국, 대만, 일본에서 천여 명의 기사들이 참여합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29일 -

빚만 1036억원.. 책임자가 없다(R)
◀ANC▶ 장흥산단 미분양 토지 인수 논란과 관련해 장흥군의회가 행정사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장흥군청 담당공무원들은 의회에 출석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전남개발공사는 참석을 거부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흥 바이오식품단지 미분양 토지 대금은 1036억원에 달합니다. 장흥군과 전남개발공사...
김양훈 2014년 07월 29일 -

폐염전 불법 개간...소금생산지 활용 논란
폐염전으로 신고해 보상을 받은 일부 염전이 다시 소금 생산지 등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지역 염전 업자들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 폐염전을 증발지 등 소금 생산용지로 사용하면서 천일염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 하락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염업조합과 신안군의 단속은 염전에만 집중돼...
신광하 2014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