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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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양서*파충류 공원 개장(R)
◀ANC▶ 국내에서 처음으로 양서류와 파충류로 꾸려진 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책에서만 보는 뱀을 만질 수도 있어 특히 아이들 생태 체험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황금색 뱀 모양의 건물이 똬리를 틀었습니다. 유리 한 장을 사이에 두고 킹 코브라...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먹이 구입도 버거워..운영예산 걱정(R)
◀ANC▶ 수백억 원이 투자된 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기대 만큼 걱정도 큽니다. 유료로 운영된다고 하지만 그 수익으로는 뱀의 먹잇감을 충당하지도 못할 상태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이 추진된 건 지난 2007년. 전임 박준영 전남지사의 공약사업으로 195억 원이 ...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해남군 남도 오백리 역사숲길 종성
지리산 자락에서 국토 최남단 해남 땅끝까지 연결하는 '남도 오백리 역사 숲길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지난해 10월 전남도가 기본계획을 수립한 역사숲길은 오는 2017년까지 4년 동안 84억 원을 들여 구례와 곡성, 해남 등 등 6개 군을 지나는 총 338.8킬로미터에 이릅니다. 해남군은 올해 1억5천만 원을 들여 강진...
김윤 2014년 10월 22일 -

목포신항 자동차부두 조성 차질.. 준공 연기
목포항의 주력 화물인 수출 자동차를 처리할 전용부두 축조공사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당초 내년 1월 자동차 부두를 완공할 예정이었지만 설계시 검토되지 않았던 뻘층이 한곳으로 쏠리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연약지반 처리를 위해 준공일을 3-4개 월 가량 미뤘습니다. 항만청은 목포신항 부근에 32...
김양훈 2014년 10월 22일 -

목포대학교 국내 최초 천일염 인증기관 지정
목포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천일염 인증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목포대 천일염사업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제1호 천일염 인증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품질 차이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천일염으로 분류하던 현행 유통 시스템 문제가 해소되는 등 국산 천일염 세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목포대 천일염사업단은 ...
김양훈 2014년 10월 22일 -

신안군 재정자립도 최저.. 목포 부채비율 최고
신안군의 재정자립도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신안군의 재정자립도는 10.28%로 가장 낮았고 함평군과 구례군이 최하위권을 기록하는 등 전남 모든 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는 전국 평균 재정자립도 50.06%를 밑돌았습니다. 지자체 부채비율은 목포시가 7.71%로 가장 높...
김양훈 2014년 10월 22일 -

맨몸으로 단속..지치고 다친다(R)
◀ANC▶ 어제 위험한 서해어업관리단의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모습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흉폭해진 중국어선과 거의 맨몸으로 맞서는 수준인데 애써 단속하더라도, 통역사가 없어 손짓과 몸짓으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의 중국어선 동행취재 두번째 연속보도,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김진선 2014년 10월 21일 -

국내 첫 양서*파충류 공원 개장(R)
◀ANC▶ 국내에서 처음으로 양서류와 파충류로 꾸려진 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책에서만 보는 뱀을 만질 수도 있어 특히 아이들 생태 체험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황금색 뱀 모양의 건물이 똬리를 틀었습니다. 유리 한 장을 사이에 두고 킹 코브라...
양현승 2014년 10월 21일 -

먹이 구입도 버거워..운영예산 걱정(R)
◀ANC▶ 수백억 원이 투자된 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기대 만큼 걱정도 큽니다. 유료로 운영된다고 하지만 그 수익으로는 뱀의 먹잇감을 충당하지도 못할 상태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이 추진된 건 지난 2007년. 전임 박준영 전남지사의 공약사업으로 195억 원이 ...
양현승 2014년 10월 21일 -

법정은 통곡의 바다(R)
◀ANC▶ 세월호 선원 등에 대한 검찰 구형을 앞두고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등 피해자들이 법정에 섰습니다. 법정은 분노와 통곡으로 가득 찼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와 선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들이 차례로 법정 증언대에 섰습니다. (CG)학생들만 보면 눈물을 흘리는 교...
2014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