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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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전남 노인부양비 전국 최고 전망
오는 2천40년 전남의 노인부양비가 전국 최고에 이를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를 분석한 결과 전남은 오는 2천40년이면 16세에서 64세 이하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해야할 노인은 8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광주는 45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또한, 전남의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 감소율...
김윤 2014년 10월 22일 -

신재생 에너지 홍보관 관람객 기대이하
수십억 원을 들여 건립된 전라남도 신재생 에너지 홍보관의 관람객이 기대 이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국비 등 64억 원이 투입돼 지난 2011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전남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관은 올 들어 9월말까지 2만5천여 명이 찾아 하루 평균 관람객은 82명에 그쳤습니다. 전라남도가...
김윤 2014년 10월 22일 -

진도 경기침체 여전.. 더 큰 관심을(R)
◀ANC▶ 세월호 사고 이후 침체된 진도지역 경제가 살아날 조짐이 쉽게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협약 등이 체결되고 있지만 진도에 더 큰 관심이 필요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닷새만에 한번 서는 시골장터 오고가는 흥정에도 굳게 닫힌 주민들의 지갑은 쉽사리 열리지 않습니다. 세월호 사...
김양훈 2014년 10월 22일 -

2014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개막
2014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가 오늘(22) 장흥 천관산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박람회장에 설치된 각종 현대의학과 한의학, 보완대체의학 부스에서는 건강상담과 체험이 이뤄지고 있고, 오는 28일까지 각종 통합의료 학술대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통합의학박람회는 오는 2016년 국제 규모 엑스포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E...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여수 경도 골프장 경기보조원 출근거부 사태 일단락
여수 경도 골프장의 경기보조원의 집단 출근 거부 사태가 일단락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늘(22) 경기보조원들과 협의를 통해 향후 인력보강과 복지여건 개선을 약속했고, 경기보조원들은 내일(23)부터 정상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경도 골프장 경기보조원들은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지난 19일부터 출근을 거부했습니...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목포-신의 차도선 출항 지연..승객 불편 빚어져
목포와 신안 신의도를 오가는 차도선의 출항이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2) 오전 6시쯤 목포에서 신의로 출항 예정이었던 신안페리 5호가 뱃머리 부분이 부두에 얹히는 사고로 출항을 하지 못하면서 차량 20여 대와 승객 30여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선사 측은 바닷물이 빠지면서 배가 부두에 걸렸다며, ...
김진선 2014년 10월 22일 -

박현호 전남도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
광주지검 해남지청이 박현호 전남도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 6.4지방선거 전 목포대와 조선대 등에서 시간강사로 활동했는데도, 선거공보물에는 교수역임이라고 경력을 허위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10월 22일 -

한일 연안 8개 시*도*현, 저출산 대책 논의
한일 해협 연안 8개 시*도*현은 내일(23)부터 여수에서 저출산 대책 실무회의를 열고 아동돌보미센터 등 보육현장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국내의 합계 출산율은 지난해 출산율 1.19명 등 2001년 이후 13년동안 1점3명 미만을 기록해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2.1명에 크게 모자란 상태로, 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흐린 뒤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기온 2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일부내륙지역에서는 아침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으며, 오후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1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먼바다는 1점5에서 3미터로 높...
2014년 10월 22일 -

"호남선KTX 차량, 좌석 간격 예전보다 좁아져"
내년 3월 개통되는 호남선 KTX에 투입될 차량은 좌석 간격 좁고 승차편의 여건이 좋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새정치연합 박수현 의원은 "호남고속철도 차량 실사 결과 KTX 산천은 출입문과 인접한 좌석의 무릎 공간이 262밀리미터였지만, 호남고속철도 차량은 200밀리미터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송효율을 높...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