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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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일 쌀 개방 선언..농민회 반발
내일(18)로 예정된 정부의 쌀 개방 선언에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정부가 여론을 수렴하는 척하며 관세화 선언을 6월 말에서 7월로 연기해오다 끝내 개방선언을 결정했다"며 기습적인 정부의 발표는 쌀을 지킬 생각이 없다는 의미라고 비난했습니다. 농민회는 내일(18) 순천역 앞에...
양현승 2014년 07월 17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20-6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늦은 오후에 남서해안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20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오늘까지 천문조...
2014년 07월 17일 -

세월호 피해 진도 주민, 실질적 생계지원 호소
세월호 참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세월호 실종자 수습에 온힘을 쏟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제로 정부와 정치권에 실질적 생계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대참사로 현재 진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줄어 여름철 관광특수가 사라졌으며 낚시점, 특산품, 식당 등 상가 수입은 절반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
2014년 07월 17일 -

미분양 용지 '인수해라' vs '인수못해'(R)
◀ANC▶ 미분양 우려 속에 전남 곳곳에서 산업단지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전남개발공사와 장흥군이 미분양 용지 인수 문제를 놓고 책임공방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년 전 1단계 조성공사가 끝난 장흥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니다. 산업단지 대부분이 텅 비어있습니다. 산업용지...
김양훈 2014년 07월 17일 -

고용률 광주 맑음, 전남 흐림..실업자 증가
지난달 고용률이 광주는 상승하고 전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6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9.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포인트 상승했으며 전남은 61.8%로 1.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편 실업자는 1년 전보다 만5천 명 증가했습니다.
2014년 07월 17일 -

신안군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추진
신안군과 신안지역자활센터가 민관협력사업으로 독거노인,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저소득 장애인 등 70여 세대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한국에너지재단으로부터 사업비 1억5백만원을 지원받아 시행하는 이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의 단열·창호·바닥공사와 보일러 등을 지원하는...
신광하 2014년 07월 17일 -

전남 산림자원연구소, 잔디 2품종 개발
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따뜻한 지역에 적합한 한국형 잔디 품종 2개를 산림청 품종센터에 재배심사용으로 제출했습니다. 연구소는 그동안 단국대학교 연구팀과 품종 개발을 해왔으며, 기존 잔디보다 성장이 빠르고 가을철 휴면 진입이 늦어 골프장이나 학교 운동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17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20-6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 늦은 오후에 남서해안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20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오늘까지 천문조...
2014년 07월 17일 -

미분양 용지 '인수해라' vs '인수못해'(R)
◀ANC▶ 미분양 우려 속에 전남 곳곳에서 산업단지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전남개발공사와 장흥군이 미분양 용지 인수 문제를 놓고 책임공방을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년 전 1단계 조성공사가 끝난 장흥 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니다. 산업단지 대부분이 텅 비어있습니다. 산업용지...
김양훈 2014년 07월 17일 -

20대 수협 직원 고객돈 11억 횡령(R)
◀ANC▶ 20대 수협 직원이 고객돈 11억 원을 횡령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무려 3년 동안 고객 수십 명의 이름이 도용돼 거액이 대출됐는데도 수협 측은 까맣게 몰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금일수협의 한 지점에서 거액의 고객돈이 빠져나간 사실이 드러난 건 지난 4일. 한...
김진선 2014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