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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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7년 전 분리이유 되새겨봐야'(R)
◀ANC▶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이 독자적으로 분리된 지 7년 만에 재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도지사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속도전으로 흐르면서 중요한 것들을 놓칠 우려가 크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발전 전략을 구상하고 연구하는 전남발전연구원. 지난 9...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억대 연봉자 호남은 전국 3.8%에 불과
지난해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은 호남권 직장은 전국의 3.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국세청'연말정산 통계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근로소득을 신고한 직장인 가운데 급여가 1억 원 이상인 사람은 41만 5500명으로 전년에 비해 5만3000명 늘었습니다. 억대 ...
2014년 08월 26일 -

광주*전남 전기료 체납, 7달 만에 지난해 전체 수준
올해 광주*전남의 전기요금 체납 규모가 7달 만에 지난해 전체 수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전이 새정치연합 박완주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4만9천 가구가 55억 원의 전기요금을 체납해 지난해 전체 체납액의 96%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전기요금 체납은 서...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3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구름많겠습니다. 아침에 일부 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2....
2014년 08월 26일 -

기획1]'7년 전 분리이유 되새겨봐야'(R)
◀ANC▶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이 독자적으로 분리된 지 7년 만에 재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도지사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속도전으로 흐르면서 중요한 것들을 놓칠 우려가 크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발전 전략을 구상하고 연구하는 전남발전연구원. 지난 9...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기획2]"언론플레이 그만!"..전남도의회 '부글부글'(R)
◀ANC▶ 시*도발전연구원 통합 논의를 바라보며 관련 조례를 없애고 새로 만들어야 하는 전남도의회는 불쾌해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안 보면 상황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전라남도가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어서 김윤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END▶ ◀VCR▶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을 다시 통합하려면 ...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억대 연봉자 호남은 전국 3.8%에 불과
지난해 1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은 호남권 직장은 전국의 3.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이 국세청'연말정산 통계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근로소득을 신고한 직장인 가운데 급여가 1억 원 이상인 사람은 41만 5500명으로 전년에 비해 5만3000명 늘었습니다. 억대 ...
2014년 08월 26일 -

광주*전남 전기료 체납, 7달 만에 지난해 전체 수준
올해 광주*전남의 전기요금 체납 규모가 7달 만에 지난해 전체 수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전이 새정치연합 박완주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4만9천 가구가 55억 원의 전기요금을 체납해 지난해 전체 체납액의 96%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전기요금 체납은 서...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수사권 없는 특별법, 진실 덮자는 것"(R)
◀ANC▶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는 세월호 특별법에 반대하는 희생자 가족들은 연일 단식 등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가족 일부가 재합의된 세월호 특별법안을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여전히 실종자들이 남아있는 사고현장에서는 한숨이 터져나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I...
김진선 2014년 08월 26일 -

(리포트) 광주 문화의 민낯 / 수퍼
대통령을 풍자한 작품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킨 홍성담씨가 비엔날레 특별전에 작품을 전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것으로 특별전이 정상화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의 파행 과정에서 문화도시 광주는 맨얼굴을 드러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세월호 참사가 일러난 4월 16일에 대한민국의 시계가 멈춰있다면, ...
2014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