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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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까지 비..낮 최고기온 29도
목포 등 전남지역은 흐린 가운데 비가 계속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10~30밀리미터로 내일 아침에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15일 -

전남 서해안 해상풍력 사업 타당성 높아
전라남도의 서해안 해상 풍력단지 개발사업이 타당성 용역조사 결과 전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포스코에너지 등 전남풍력발전협회 4개사와 함께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결과 신안 자은도 앞바다 등 신안 10개 해상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3기가와트급 이상 해상풍력단지 건설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양현승 2014년 07월 15일 -

전남도의회, 조직개편안 관련 전문가 토론회 개최
전라남도의 조직개편안과 관련해 전남도의회가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환경위원회가 마련한 토론회에서 지방행정조직 전문가 등은 "민선 6기의 도정수행을 위해 조직을 정비해야 한다"면서도 "환경*산림부서를 동부권으로 옮기는 문제는 전체적인 복합민원 처리의 번거로움이 예상된다"며 일부 반대 ...
양현승 2014년 07월 15일 -

'관선시대 유물 관사', 전남 12곳 운영 중
민선시대가 시작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전남의 12곳에서 여전히 관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MBC가 전남의 광역*기초단체 관사운영 현황을 정보공개청구한 결과, 전남도청과 도교육청을 포함해 12곳에서 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민선 5기 4년여 동안 최대 3천 7백여만 원을 운영비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지...
양현승 2014년 07월 15일 -

새벽 수중수색 계속..추가 희생자 수습 없어
세월호 사고 91일째 새벽에도 수색이 이뤄졌지만 추가 희생자 수습은 없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새벽 3시 53분부터 한 시간 20여 분동안 9차례 18명의 잠수부가 수중수색을 벌였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세월호 사고 희생자는 293명, 실종자는 11명입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15일 -

시작부터 헛발질...신안군의회(R)
◀ANC▶ 신안군의회가 새정치 연합 소속 의원들의 회의참석 거부로 원구성 조차 하지 못한채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안 등 현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군의회가 시작부터 민선 6기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23일까지를 회기로 임시회가 이어지고 있...
신광하 2014년 07월 15일 -

옥암 신도시 파출소 신설..내년 완공 예정
목포 옥암 신도시에 파출소가 신설됩니다. 목포경찰서는 올해 파출소 신설 예산이 반영됨에 따라 현재 목포시 부주동에 있는 옥암치안센터 천 3백 제곱미터 부지에 가칭 옥암파출소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파출소 신설 총예산은 10억 천 4백만 원으로 확보됐으며, 경찰은 내년 1,2월 중 착공해 하반기에는 파출소 운영을 ...
김진선 2014년 07월 15일 -

주승용 "자치단체 파산제 도입 안 돼"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이 정부의 자치단체 파산제 도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주 의원은 "미국, 일본과 달리 한국은 지자체 행정기구와 공무원 보수가 중앙에서 법령으로 결정되는 등 자치단체가 세입증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 많지 않다"며 국내 여건과 파산제는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추...
양현승 2014년 07월 15일 -

전남도 수리조선산업 주력화 모색
전라남도가 수리조선사업을 주력산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5) 산업부와 대학, 수리조선사 등과 함께 수리조선산업 토론회를 열고 정부조선산업 정책동향과 수리조선산업 경쟁력을 분석하고 전남선박수리*개조공사를 설립하는 문제도 논의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신항에 해경 정비창 등 수리조선단지를 조...
양현승 2014년 07월 15일 -

온라인 게임 친구 수천만 원 가로챈 30대 영장
영암경찰서는 온라인게임을 통해 알게 된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4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월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난 30살 정 모 씨에게 접근해 "어머니가 44억 원의 토지를 유산으로 남겼는데 이전 비용이 없다"고 속여 석 달동안 54차례에 걸쳐 6천 2백만 원을 가...
김진선 2014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