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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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대양산단 진입도로 토지보상 차질
목포 대양산단 조성에 따른 진입도로 토지보상이 부분적으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5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지만 7건, 2억4천여만 원의 보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토지 수용 절차를 밟고 있다며 보상에 반발할 경우 법원 공탁 절차를 거쳐 공사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7월 04일 -

출동 소방대원 폭행 사건 강력 대응
지난달 여수와 고흥에서 잇따라 119 출동 대원이 취객과 환자에게 폭행당한 것과 관련해 소방당국이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체 구급차에 설치된 CCTV와 녹음장비를 이용해 구급대원 폭행과 소방활동 방해행위를 직접 수사하고 있으며, 2010년 이후 전남에서만 소방대원 폭행 피의자 10명이 사법처리됐습니...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목포시보건소, '통합건강증진' 전국 3위
목포시 보건소가 정부합동평가 통합건강증진분야에서 전남에서 1위, 전국 253개 보건소 가운데 3위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금연과 치매조기검진 등 건강증진사업의 기획, 관리분야를 합동 평가한 것으로, 목포시보건소는 포상금을 받아 보건의료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04일 -

흐리고 비..예상강수량 5~2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내륙은 저녁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2014년 07월 04일 -

농민 잡는 경운기..성능개선 시급(R)
◀ANC▶ 고령자가 많은 농촌지역에서 농기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경운기가 인명피해의 주범인데 안전 장치를 보강해달라는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른 살때부터 농삿일을 하며 경운기를 몰아 온 86살 문병윤 할아버지. 50년 경력의 경운기 전...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세월호 참사 이후 서남권 관광객 급감
세월호 사고 이후 서남권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의 5월 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말 현재 목포항여객터미널 이용객은 33만 5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2만 2천 명보다 26% 감소했습니다. 또 목포역 이용객도 지난해보다 3.3% 줄어든 13만 6천 명으로 집계됐...
신광하 2014년 07월 04일 -

세월호 자원봉사자들 처우 개선 촉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세월호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도지역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세월호 자원봉사 활동을 해왔던 문 모씨가 건강 악화로 생명이 위급하지만 상해가 아니라는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
김양훈 2014년 07월 04일 -

신안 해상에서 규모 2.2 지진 발생
오늘(4) 오전 6시 27분쯤 신안군 흑산면 남남서쪽 17킬로미터 해상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규모 2.2는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수준으로 현재까지 별다른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지난 2월 광양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올들어 두번째입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04일 -

박지원 의원 "해경*소방 지켜야"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이 해경과 소방 해체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부조직법은 여야 합의가 필요하고, 정부가 원하는대로 법안을 통과하려면 국회가 왜 있어야 하느냐"며 "해경과 소방방재청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와 여당은 해경과 소방을 총...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광주,전남교육청, 전교조 '조퇴자' 명단 통보
광주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전교조가 조퇴투쟁을 벌였던 당일, 조퇴한 교사 명단을 교육부에 통보했습니다. 광주와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교조가 조퇴 투쟁을 벌인 지난달 27일, 조퇴한 교사는 광주의 경우 280여 명, 전남은 300여 명으로 집계됐고 이가운데 학교장의 허가 없이 조퇴한 교사는 3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