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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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건물, 불법 구조변경 적발(R)
◀ANC▶ 신축 건축물을 불법 구조변경한 건축주와 이를 묵인한 공무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남악신도시에 불법 주차난이 심각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악신도시 도로가 차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건물에 딸린 기계식 주차장은 입구가 차량으로 막혀 있습니다. ◀SYN▶건물 입주...
김양훈 2014년 11월 13일 -

사립 외고 설립..과제는 ? -R
◀ANC▶ 여수시가 사립 외고 TF를 발족하면서 명문 사립 학교 설립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앞으로 건립 부지와 재원 마련이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0일, 여수에 사립 외국어고 설립을 위한 '민.관 합동 TF'가 발족됐습니다. TF는 기업인, 학부모, 공무원 등 16명으로, ...
2014년 11월 13일 -

보성 토종닭 농장에서 또 AI 의심 신고
보성의 한 토종닭 농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접수돼 방역 당국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의 닭들이 폐사와 활력 저하 등 고병원성 AI 의심 증상을 보임에 따라 사육중인 닭들을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일에는 곡성의 한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돼 4만여 마리가 살처분됐습...
2014년 11월 13일 -

신안군 내년 예산 4천50억원...창군 이래 최대규모
신안군의 내년도 예산안 규모가 올해보다 백억 원 증가한 4천50억원으로 편성돼 지난 1969년 창군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신안군의 내년도 예산편성을 분야별로 보면 농림해양 분야가 천70억 원으로 가장 많고, 사회복지분야 6백30억 원, 관광인프라 구축과 투자유치 분야에 3백10억 원 등입니다.
신광하 2014년 11월 13일 -

공중보건의 '무단 이탈* 타 의료기관 근무'
공중보건의사들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하거나 다른 의료기관에서 당직 근무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중보건의사의 근무지 무단 이탈과 조퇴가 9명, 다른 의료기관에서 돈벌이 당직 근무가 7명 등 모두 26명이 복무관리 위반으로 적발돼 복무기간 연장과 보수 지급 중...
2014년 11월 13일 -

10월 고용률, 광주 '상승' 전남 '하락'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고용률이 광주는 상승하고, 전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2014년 10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8.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포인트 상승했고 전남은 62.6%로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남의 실업률은 2.2%로 지난해 10월보다 0.5%포인트 상승...
김윤 2014년 11월 13일 -

2014 소금박람회 개막(R)
◀ANC▶ '생명의 꽃' '미네랄의 보고' 소금의 특징을 일컫는 표현인데요. 바람과 햇볕으로 수분만 증발시켜 만드는 국내 천일염 산업 전반을 알수 있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 했습니다. ◀VCR▶ 알갱이가 고르고 손으로 비빌때 잘게 부스러지며 뒷맛이 쓰지 않은 남도의 소금이 전시장을 가득 채...
신광하 2014년 11월 13일 -

광주시 지역업체에 인색
(앵커) 광주시가 제조업 르네상스를 외치며 제조업체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광주시는 관급자재 발주과정에서 지역업체를 선정하는 데 인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2011년부터 4년동안 광주시가 구매한 관급자재는 모두 870억 원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c.g) /이 가운데 ...
2014년 11월 13일 -

목포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강화
목포시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폐기물 무단투기 감시카메라 설치를 확대하고, 폐기물 적재 장소를 불법투기자 집 앞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9월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해 144건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207건을 계도했는데, 앞으로도 집중 단속을 통해 종량제 봉투 미사용시 백만 원 이하의 과...
신광하 2014년 11월 13일 -

F1대회 추가 5년 계약도 'FOM에 일방적'
2천16년 이후 5년 동안 연장할 수 있는 F1대회 추가 계약이 대회 운영사인 폼(FOM)에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F1조직위 문동식 본부장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F1대회는 본 계약 7년 이외 옵션으로 5년을 더 할 수 있도록 계약돼 있는데 FOM에서 개최를 요구하면 무조건 따라야하는 ...
2014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