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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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못 살피는 현실 안타까워", 올해도 익명 기부
무안군 삼향읍사무소에 '밝은 세상보다 어두운 곳을 살피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편지와 함께 홍길동이란 명의로 라면 70박스가 기부돼 저소득층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8월에도 무안군에는 자신을 홍길동으로 소개한 익명의 독지가가 쌀 5백킬로그램을 기부했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06일 -

전남도, 해조류*패류 양식 면적 확대
전라남도는 올해 5천2백여 헥타르에서 추가로 김과 미역 등 해조류 양식할 계획이며, 전복과 굴 등 모두 6천2백여 헥타르의 양식어장을 확대합니다. 전남의 양식어장은 전국 전체의 72%인 10만 3천여 헥타르로 생산량은 전국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06일 -

축산위생사업소, 쇠고기이력제 DNA 검사 전담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가 쇠고기이력제 사육단계 DNA 검사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축산위생사업소는 쇠고기이력제 전산망에 등록된 모든 소 사육농가에서 DNA 정보를 검사한 뒤 도축, 유통단계의 DNA 정보를 비교해 한우의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06일 -

경찰관 폭행한 40대 형제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장 모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장 씨의 동생에게는 징역 5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광주시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해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고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06일 -

도립도서관 '2014 책읽는 가족' 선정
전남도립도서관은 구성원 모두가 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한 뒤 도서관 이용이 활발한 '2014 책읽는 가족'을 선발했습니다. 상반기동안 5백여 권의 책을 읽은 안효주 씨 가족을 비롯해 4가족을 선정했으며, 오는 11일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06일 -

강진에서 '야생진드기' 감염환자 발생
올해 처음으로 전남에서 '야생진드기' 감염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강진에 사는 77살 유 모씨가 발열과 고열, 설사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올들어 전국에서 11명의 야생진드기 감염 환자가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05일 -

세월호참사 투신 경찰관 시신 9일 만에 발견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경찰관의 시신이 9일만에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진도군 군내면 신기리 선착장 앞 해상에서 지난달 26일 진도대교에 투신한 김 모 경위의 시신이 물에 떠 있는 것을 어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경위는 세월호 사고 이후 진도실내체육관 등에서 지원업무를 해 왔으며 업무 피...
김양훈 2014년 07월 05일 -

세월호 침몰 81일째.. 실종자 추가 발견 안돼
세월호 침몰 81일째인 오늘도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추가로 발견된 실종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 새벽 4층 중앙 격실과 5층 선수 격실 등에 대해 수색을 벌였지만 가방 등 유실물을 수거했을 뿐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낮부터는 바다 기상이 나빠져 수색작업이 중단됐으며 바지...
김양훈 2014년 07월 05일 -

대한조선 워크아웃 5년만에 법정관리 신청
2009년부터 기업개선작업 이른바 워크아웃을 진행해온 대한조선이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대한조선은 지난달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에 법정관리를 신청했으며 법정관리 개시 여부는 오는 7일쯤 결정될 예정인데, 법정관리 신청 이유는 우발채무를 놓고 해외 해운사와 벌이는 소송 부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양훈 2014년 07월 05일 -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입학사정관 토크 콘서트
2014 학생부종합전형대비 입학사정관 토크 콘서트가 오늘 목포정명여고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입학사정관 토크 콘서트에는 5명의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준비법과 평가방법, 공정성 등에 대한 토론과 방청객들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