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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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산단 미분양 토지 논란.. 법정공방 우려
장흥 바이오식품단지 미분양 토지 인수 논란이 법정공방으로 확산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흥군의회는 오는 24일부터 한달동안 행정조사특별위원회를 열고 당시 실무협약을 체결한 장흥군청과 전남개발공사 담당자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인데 의회 승인없이 사업을 추진한 문제를 추궁한 뒤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발할...
김양훈 2014년 07월 21일 -

100억원 들인 시민공원.. 곳곳에 위험(R)
◀ANC▶ 목포 북항 일대에 백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돼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준공식까지 끝났는데요. 알고보니 준공도 나지 않았고 하청업체 임금은 체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노을공원'이 지난달 문을 열었습니다. 탐방로와...
김양훈 2014년 07월 21일 -

양파 90% 일본 종자..전남 국산종자 연구 미진
양파 주산지인 전남에서 양파 종자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의 양파 재배면적은 무안을 중심으로 만 천여헥타르로 전국 전체의 51%를 차지하고 있으며, 양파 재배 농민 90% 이상이 국산보다 최대 백만 원 가량이 비싼 일본산 종자를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민들은 국산 종자가 저렴하지만 싹...
양현승 2014년 07월 21일 -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사업 '청신호'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 의원은 최근 국회 예결위에서 광주-완도 구간은 사업추진이 중지된 반면 사업 타당성이 떨어졌던 상주-영덕 고속도로는 예산이 반영돼 정부가 예산분배의 형평성 원칙을 무너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최경환 경...
김양훈 2014년 07월 21일 -

전남, 집중호우 잠정 피해액 15억 원
지난 18일과 19일, 전남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피해가 15억 원에 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다. 전남도는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순천과 화순 등에서 이재민 55명이 발생하고 주택 23채가 침수됐으며 농경지 침수와 비닐하우스 파손, 닭과 오리 떼죽음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공공시설과 농업...
2014년 07월 21일 -

신안군의회 정례회 자동산회 가능성 높아
신안군의회가 원구성을 하지 못한채 정례회가 자동 산회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비난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 정례회가 지난 7일 개원한 이후 지금까지 원구성 문제를 두고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들이 등원을 거부하면서 단 한차례도 본회의를 갖지 못한채 파행 운영되는 가운데 회기 마감일인 오는 23...
신광하 2014년 07월 21일 -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에는 낮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무덥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
2014년 07월 21일 -

주말 기습 폭우 잠정 피해액 54억 원
주말동안 내린 기습 폭우로 전남지역에서 50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주택과 농경지 침수, 도로 유실 등으로 순천에서만 3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나주와 화순,고흥 등에서도 모두 24억원의 피해가 잠정 집계됐습니다. 공공시설에 대한 응급 복구를 마친 자치단체는 ...
김진선 2014년 07월 21일 -

소조기 수중수색 계속..남은 실종자 10명
세월호 사고 97일째인 오늘 물살이 느린 소조기를 맞아 수중수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2시 52분부터 40여분 동안 3차례 6명의 잠수부를 투입해 선내 수색을 벌였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8일 승무원 이 모 씨의 시신이 수습된 이후 현재까지 세월호 ...
김진선 2014년 07월 21일 -

'게 낚시'를 아시나요?(R)
◀ANC▶ '게 낚시'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게'와 '낚시'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데요. 나들이겸 놀이 삼아 즐길 수 있는 낚시라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십여개의 막대가 물 위에 떠 있습니다. 막대를 들어 올리자 게들이 그물에 발이 감겨 올라옵니다. 게 낚시는 특이하게 낚시 바늘이 아니...
김양훈 2014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