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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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시군의장단'국정원 대선개입 진실규명 촉구'
전남시군의회의장회가 오늘 성명서를 내고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기관의 대선 개입에 대해 박근혜 정부가 진실을 규명하고 공식 사과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시군의회 의장회는 오늘이 국정원 댓글 사건이 신고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라며 정부와 여당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헌정질서를 문란케한 대선개입사건 수사를 축...
2013년 12월 13일 -

철도노조 "무리한 대체인력 투입 중단해야"
KTX 민영화 반대를 요구하며 파업하고 있는 철도노조가 사측의 무리한 대체인력 투입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와 철도공사가 철도현장에 배치한 불법인력이 7천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KTX 운행률을 무리하게 높이면서 장애*사고 보고가 잇따르고 있...
양현승 2013년 12월 13일 -

J 프로젝트 구상 10년 만에 착공 (R)
◀ANC▶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이른바 J프로젝트가 개발 구상 10년 만에 착공됩니다. 투자 유치 무산과 사업계획 축소 등 우여곡절 끝에 사업 가시화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라남도의 최대 현안사업인 J프로젝트가 첫 삽을 뜹니다. 2천3년 균형발전을 공약으로 내세운 참여...
2013년 12월 13일 -

천일염 함수 '리튬 추출' 가시화
천일염 함수에서 2차 전지 원료인 리튬을 추출하는 사업이 본 궤도에 오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리튬 흡착제 특허기술을 보유한 한국기초과학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염전에서의 실증 연구와 기술 개발, 대기업 투자 유치를 통한 산업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희귀광물인 리튬은 전량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데 전라...
2013년 12월 13일 -

지방의회 알권리 외면(r)
◀ANC▶ 일부 기초자치단체 의회의 정보공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시된 회의록은 본회의만 공개하는 등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 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의원들의 의정활동 내용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회의록...
김윤 2013년 12월 13일 -

정정당당]도로상식, 얼마나 아시나요?(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알고도 안 지키고 몰라서도 못 지키는 헷갈리는 도로 상식 점검해보겠습니다. 김진선 기자와 함께 채점해보시죠. ◀END▶ ◀VCR▶ 비보호 좌회전 구간입니다. 방향지시등을 미리 켜고, 맞은 편 도로를 살피는 차량들. 차량만 오지 않는...
김진선 2013년 12월 13일 -

돼지유행성설사병 확산 우려..전남 주의보 발령
최근 충남과 경남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돼지유행성설사가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전라남도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미돼지의 예방접종을 농가에 독려하고 농장 출입차량 통제, 축사 소독 등 차단 방역을 강화했으며 발병했을 경우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제3종 가축전염병인 돼지유행성 설...
2013년 12월 13일 -

김장배추 가격 2배 올라..수급예측 빗나가
정부와 지자체의 수급 예측이 빗나가 김장배추의 가격 변동 폭이 널뛰기를 하면서 재배농가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해남과 나주 등에서 전남산 김장배추가 본격 출하되는 가운데 배추 가격이 한달전 보다 2배 가량 오른 990제곱미터당 80만 원에 거래돼 가격폭락을 예상하고 배추 수확을 포기한 농가들이 큰 손해를 입었...
신광하 2013년 12월 13일 -

(리포트)견제 나선 민주당
◀ANC▶ 광주시의원이 안철수 신당에 합류하겠다며 또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짓던 민주당이 견제구를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새로 태동하는 안철수 신당에 합류해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를 구현하고 싶다는 명분을 걸었습니다. ...
2013년 12월 13일 -

안영섭 전 목포해양대 총장, 항소심도 실형
인사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안영섭 전 목포해양대 총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안 전 총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고위 공무원 신분임에도 직분을 망각하고 뇌물을 받은 점을 고려하면 원심형이 무겁거나 부당하지 않다"며 항소 기각 판결했습니다. 안 전 총장은 1심에서 징역...
양현승 2013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