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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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도 탐방단 10일 김대중대통령 생가 방문
광주전남 시도민 200여 명이 김대중 대통령 서거 4주기를 앞두고 오는 10일 김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하의도를 탐방합니다. 사단법인 민생평화광장은 이번 탐방에서 4주기 추도식을 가진 후 하의3도 농민운동기념관, 덕봉강당, 큰바위 얼굴 등 하의도 일대를 돌아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의초등학교에서 최경환 김대...
2013년 08월 08일 -

장흥 한우 제주도에 연간 100마리 공급
정남진장흥농협은 매월 8마리, 연간 100마리의 장흥한우를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농협에 직접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그동안 유통의 어려움 때문에 장흥한우 공급을 미뤄오다 이번에 냉동탑차에 직접 장흥한우를 싣고 배를 이용해 제주까지 공급하게 됐습니다.
김양훈 2013년 08월 08일 -

대체로 맑음.. 낮 최고기온 37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무덥겠습니다.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33도에서 3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
2013년 08월 08일 -

KTX 광주-목포 구간 2017년 완공 차질 우려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호남고속철도 광주 송정-목포 구간 건설사업의 2017년 완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경유경선에 대한 기본계획확정과 실시설계비 우선 배정을 요구하고 있으나 국토교통부는 여건이 성숙되지 않았다며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3년 08월 08일 -

폭염 환자 속출..개인 건강관리 주의
전남지역에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폭염경보가 올해 처음으로 발효된 가운데 개인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지난 달 이후 지금까지 전남지역에서 열사병과 탈진 등 이른바 온열질환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은 환자는 56명으로 60대 이상의 고령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지난해 전남...
박영훈 2013년 08월 08일 -

영산강 녹조 관리 비상..모니터링 강화
폭염 속에 영산강의 녹조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승촌보와 죽산보, 몽탄대교 등 영산강 전역에서 하천변을 따라 녹조가 확인되고 있는데다 폭염 속에 더욱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오늘 유관기관 긴급 회의를 갖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염원 배출 단속...
박영훈 2013년 08월 08일 -

'은퇴자도시' 장밋빛 청사진(?)(R)
◀ANC▶ 전라남도가 국내외 은퇴자들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는 은퇴자 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었는데요.. 5년이 지난 지금,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 곳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책은 없고 계획만 발표되고 있는 실태를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전남.. 전라남도는 지난 2008년 도내 곳곳...
김양훈 2013년 08월 08일 -

전남도, '전원마을 사업' 홍보만 급급
전남도의 '전원마을 사업' 추진 실적이 지지부진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남의 전원마을은 48곳으로 전국의 34%를 차지하고 있지만 나주와 곡성에 조성된 2곳만 활성화됐을 뿐 나머지 46곳은 기반시설 공사가 지연되거나 행정절차가 진행 중인 실정입니다. 또한 도시민 유인대책 등이 세워지지 않은 가운데 ...
양현승 2013년 08월 08일 -

로컬]아찔한 피서 경험 '18시간 표류'(R)
◀ANC▶ 피서객 6명을 태우고 표류하던 소형어선이 18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재미삼아 조종면허도 없이 어선을 타고 낚시를 간 건데,하마터면 큰 일을 당할 뻔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영광군 앞바다. 피서객 6명을 태운 2톤급 소형 어선 한척이 엔진이 꺼진 채 둥둥 떠 있습니다. ...
김진선 2013년 08월 08일 -

"뺑소니다&아니다"..인명 피해 뺑소니 논란(R)
◀ANC▶ 주행중인 차량이 보행자를 치고 달아났다면 뺑소니일까요? 아닐까요? 실제로 이같은 사고가 발생했는데, 조사를 맡은 경찰이 뺑소니가 아니라고 판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지난 6월, 목포의 편도 4차선 도로. (블랙박스 화면) 달리던 승용차의 뒷문에 보행자가 부...
박영훈 2013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