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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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호우 비상..장마 피해 대비(R)
◀ANC▶ 올 여름 장마가 비가 많이 오고,오래 갈 것으로 예보되면서 피해 예방이 당부되고 있습니다. 특히 집중 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시간 당 4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에 삽시간에 잠겨버린 도로. 도심은 수상도시처럼 변했습니다. =========화면 전환======...
박영훈 2013년 06월 18일 -

이른 장맛비, 재해위험지구 방재 비상
이른 장맛비가 내리면서 재해위험지구가 많은 전남의 방재업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에는 붕괴와 침수 우려로 195곳이 재해위험지구로 지정돼 있고 특히 안전사고발생 위험 등급인 D등급을 받은 교량 20곳 가운데 보수가 마무리된 곳은 2곳에 불과합니다. 또 지난해 3차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유시설들은 모...
양현승 2013년 06월 18일 -

전남-중국 황회해 그룹, 솔라시도 사업 투자협약
전라남도가 서남해안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이른바 솔라시도 개발사업 중국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 등 외자유치단은 중국 산동성에서 황회해 그룹과 삼포지구 2단계 개발사업 10억 달러 투자협약을 맺었고, 중국 기업은 카지노와 호텔, 상업지대 개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앞서 전라남도는 어제 산동성...
양현승 2013년 06월 18일 -

전남도의회 278회 임시회 폐회
제278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폐회했습니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당초 예산보다 7% 늘어난 6조 182억 원 규모의 2013년도 제1회 전라남도 추가경정예산안을 가결했습니다. 또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조례안과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등 15건의 의안을 처리했습니다. ///
양현승 2013년 06월 18일 -

불안한 학교 비정규직(R)
◀ANC▶ 교무행정사와 영양사 등 학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교육감이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크지만 해결은 쉽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 9년째 조리사로 일하고 있는 최경옥씨는 비정규직입니다. 4년 전 ...
김진선 2013년 06월 18일 -

6.4 지방선거 기획2] 좋은 후보 좋은 공약
◀ANC▶ 내년 6.4지방선거 기획보도 두 번째 순서입니다. 선거가 일년정도 남았지만 정치권은 정당공천제 폐지 등 공천 개혁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또 좋은 후보 ,좋은 공약을 골라야 하는 내년 지방선거의 과제를 문연철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SYN▶ 시민 "글쎄요,지방의원님들이 소신껏 하시는 지 제가 관...
2013년 06월 18일 -

단체장 출마 전남도의원 최다,의정공백 우려
내년 지방선거에 역대 최대규모의 도의원들이 시장*군수에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무 전남도의회 의장이 광양시장에 뜻을 두고 있고, 62명 도의원 가운데 20여 명이 목포와 완도, 여수, 순천 등 시장*군수선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3선 연임 제한에 걸린 자치단체가 많고, 민주당에 대한 지역 민심이 약...
양현승 2013년 06월 18일 -

이성한 경찰청장 "성폭력 등 피해자 구제 최선"
이성한 경찰청장이 오늘 전남지방경찰청을 방문해 성폭력과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강조했습니다. 이 청장은 '국민과의 눈높이 치안 간담회'에서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자의 권리를 구제하고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조치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역의 보호단체 등에도 관심을 더욱 쏟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조선대 법인 태생적 모순/수퍼
조선대 법인 이사회의 파행이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0년 출범한 현 이사진의 태생적인 한계가 문제의 발단이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학원 민주화운동으로 퇴출됐던 옛 경영진이 이사회에 들어오면서부터 파행이 예견됐었다는 주장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난 2010년 조선대는 관선이사 체제를 끝내고 ...
2013년 06월 18일 -

가출 여중생을 유인해 성매매까지-R
◀ANC▶ 가출한 청소년들을 유인해 성매매를 시킨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청소년들은 가출한 학생들이 모여 가족처럼 지내는 일명 '가출팸'에 발을 들였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 조례동의 한 숙박업소입니다. 이 곳에서 가출한 청소년들을 강제로 성매매 시킨 21살 이 ...
2013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