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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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활성화 '투자유치 관건' (R)
◀ANC▶ 개항 6년째인 무안국제공항이 연간 이용객이 10만 명에도 못미친 무늬만 국제공항으로 전락했는데요. 전라남도가 다각적인 공항 활성화 대책을 마련중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라남도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항공기 정비 산업,MRO입니다. 무안공항은 여러 용역조사...
2013년 05월 07일 -

늑장에 엇박자, 혁신도시 입주 차질(R)
◀ANC▶ 광주*전남혁신도시 상업지역의 전기와 가스, 수도 설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기관별로 엇박자를 내는 행정 때문인데 입주자들은 준공승인을 받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 ◀END▶ ◀VCR▶ 나주혁신도시의 한 근린생활지구입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분양한 땅에 상가를 짓는 ...
양현승 2013년 05월 07일 -

혁신도시 미분양 아파트 특별분양에 반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광주전남 혁신도시의 미분양 아파트를 특별분양하기로 함에 따라 인근 아파트계약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LH 광주전남지역본부는 혁신도시 내 미분양 아파트를 해소하기 위해서 잔여 물량의 분양 조건을 대폭 완화해 특별분양하기로 했다고 공고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총 602가구 가운데 21가...
2013년 05월 07일 -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장흥에서 오늘 개막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늘 장흥군에서 막을 올립니다. 이번 전남체육대회에는 22개 시군에서 6천2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앞으로 나흘동안 22개 종목에서 열띤 메달 경쟁을 하게 됩니다. 오늘 오전 9시부터 성화봉송으로 시작된 행사는 선수단 환영식과 식전행사를 거쳐 오후 4시 대회를 개막하며, 개막식은 ...
양현승 2013년 05월 07일 -

출장비로 행사..열악한 근무 환경(R)
◀ANC▶ 고된 근무로 지쳐있는 소방대원들은 1년에 두어 차례 체력 단련 행사를 열고 있는데요. 그런데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이 행사를 직원들의 출장비를 걷어 치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소방대원들이 모처럼 함께 모여 축구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체력도 다지고,직원들의 단합도 꾀하기 ...
김진선 2013년 05월 07일 -

도지사 품질인증, 매출 증대와 판로개척 효과
농식품에 대한 도지사 품질인증제가 매출 증대와 판로 개척에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모싯잎 송편이 품질인증 이후 매출이 30%이상 늘어나고 한과나 청매실도 백화점 매출과 해외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지사 품질인증제가 지난 2천3년 시행된 이후 290여개 업체, 천여 개 품목이 인증을 받았...
2013년 05월 07일 -

전남체전 기간 레슬링 올림픽 퇴출반대 서명운동
전라남도체육대회 기간 레슬링 올림픽 퇴출 반대 서명운동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체육회는 올해 초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레슬링 종목을 2020년 하계 올림픽대회부터 정식종목에서 제외시키기로 잠정 결정한 데 대해 백만인 서명운동을 벌입니다. 전남은 지난 1984년 LA올림픽 김원기, 1988년 서울올림픽 김영남, 1992년 바...
양현승 2013년 05월 07일 -

친환경 퇴비 생산시설 준공(r)
◀ANC▶ 축산농가에서 배출되는 가축분뇨를 이용해 친환경 퇴비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버리면 오염물질이지만 제대로 이용하면 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에서 한 해 배출되는 축산분뇨는 5백8십여만 톤. 이 가운데 90% 이상은 퇴비로 사용되고 있지만 역...
김윤 2013년 05월 07일 -

(리포트) 조선대 구조개혁 갈등 / 수퍼
조선대가 학과를 줄이는 구조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통폐합 대상이 된 학과 구성원들과 대학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신설된 지 4년밖에 안된 학과도 통폐합 대상에 포함돼 학생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교무위원 회의가 열리는 회의실 입구를 글로벌법학과 학생들이 막아섰습니다....
2013년 05월 07일 -

잠수부 익사, 해경 수사 '의혹'-R
◀ANC▶ 한 잠수부의 죽음을 두고 해경 수사 결과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 현직 해경 간부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10월 말, 광양 제품부두 앞 해상에서 수중 용접작업을 하던 잠수부가 숨졌습니다. 당시 26살 이었던 손 모...
2013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