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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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지사, 전기 절약 긴급 담화문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전력 부족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전기 절약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는 긴급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박 지사는 담화문에서 기업을 비롯한 모든 도민들이 참여해 전기 사용을 30% 줄이자고 강조했습니다. 올 여름은 예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보되고 합격조작 부품 공급과 관련...
2013년 06월 03일 -

신안 증도에 리조트형 수상가옥 조성
신안 증도에 휴식과 레저를 겸한 리조트형 수상가옥이 들어섭니다. 전남도는 신안 증도면 도덕도 남쪽 해변에 274억 원을 들여 수상가옥 90동과 실내 스파와 레스토랑,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오는 9월에 착공해 2015년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자유치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현재 투융자 심사와 건축설계 등을 마무...
2013년 06월 03일 -

전남 '바다숲 천 헥타르'로 확대
수산자원이 갈수록 감소하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산란장과 서식장 기능을 하는 바다숲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235헥타르인 바다숲을 오는 2천17년까지 천 헥타르까지 확대하고 해역 특성에 맞는 연안바다목장은 현재 두 곳에서 7곳으로, 인공어초와 종묘 방류사업도 꾸준히 늘려간다는 계획입니다. 무분...
2013년 06월 03일 -

오룡지구 또 중단 (R)
◀ANC▶ 전남개발공사가 다음 달 착공 예정인 오룡지구 택지개발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제동을 걸었기때문인데 지난 2천6년에 이어 두번 째로 사업이 보류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창천을 사이에 두고 남악신도시를 마주하고있는 오룡지구.. 남악신도시 택지개발사업의 1단계 마지막 지...
2013년 06월 03일 -

전남 응급환자 발생률 최고, 응급체계는 열악
전남 지역의 응급환자 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응급의료 체계는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남의 지역응급의료기관 35곳 가운데 의료진과 장비, 시설등에서 법정기준을 충족한 곳은 25퍼센트인 9곳에 그쳐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반해 인구 천명 당 응급환자는 지난 2...
김진선 2013년 06월 03일 -

목포시 쓰레기 상습투기 30곳 단속 강화
목포시는 지난 1995년부터 시행한 종량제봉투 제도가 잘 지켜지지 않는데다 무단 투기로 악취가 발생하고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무단투기가 성행하는 배출장소 30개소를 선정하고 단속반을 24시간 투입해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 배출하지 않...
2013년 06월 03일 -

월 3원NT)리포트) 이제는 지방선거다...새정치 바람
(앵커)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내년 지방 선거 체제로 재편돼 가는 모양새입니다. 정치 아카데미와 포럼등 새정치 움직임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국민이 투표자로서가 아니라 정치 활동가로서 전면에 나서자. 최근 결성된 이 아카데미는 안철수건 민주당이건 호남에 인재가 있어야 새...
2013년 06월 03일 -

유치원 폐원, 마음대로 ? - R(2일용)
◀ANC▶ 광양교육지원청이 학부모나 교사들에 대한 의견 수렴절차도 없이 5개 병설유치원에 대한 폐원을 결정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와 같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입장만 내세우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양 옥룡중학교 폐교 부지. 광양 교육지원청은 이 곳에 내년 3월 ...
2013년 06월 03일 -

여제자 성추행 중학교 교사 구속기소
광주지검 형사2부는 제자 2명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광주 모 중학교 전 교사 39살 김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영어교사로 재직하던 김씨는 지난해 11월 학교에서 시험 감독을 하던 중 A양을 교실 밖으로 나가게 한 뒤 계단에서 유사성행위를 강요하는 등 제자 2명을 7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13년 06월 03일 -

검찰 무혐의 처분 불복, 택시기사 재정신청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불복한 택시 기사가 검찰의 결정이 타당한 지를 묻는 재정신청을 법원에 냈습니다. 회사 간부를 협박한 혐의가 인정돼 징역 1년을 살았던 목포지역 택시기사 56살 함 모씨는 최근 "노조 결성을 추진하던 자신을 회사의 지시로 고소했다"고 뒤늦게 양심선언한 강 모 씨등 2명을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
김진선 2013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