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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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의 진화..대학까지'접수'(R)
◀ANC▶ '엘리트 조직원'을 양성하겠다며 조폭들을 대학에 입학시킨 뒤 학생회비 수 억을 가로챈 조직폭력배가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수 년에 걸쳐 여러 대학에서 벌어진 일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SYN▶ 두사부일체-08:24-46:37 "형님 어디가십니까? 형님 학교...
김진선 2013년 02월 26일 -

목포시, 중일 컨테이너 항로 추가 개설
목포와 중국,일본을 잇는 컨테이너 항로가 추가로 개설됩니다. 목포시는 서울에 있는 화물운송업체인 남성해운이 목포 신항과 중국,일본을 잇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해, 다음 달 12일부터 1주일 한차례 씩 정기 운항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신항은 지난 2008년과 2011년 각각 일본과 중국 컨테이너항로가 개설...
박영훈 2013년 02월 26일 -

(리포트)젊은층 도박중독 "심각"
(앵커) 지역의 도박중독자들을 분석해봤더니 2,30대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중독유형도 경마나 화투 등 전통적 의미의 도박에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인터넷 도박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1년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 범행 동기는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였습...
2013년 02월 26일 -

무안기업도시 청산 절차..후속 개발전략 부재
지난 22일 무안기업도시 개발구역 지정 해제에 따라 후속 청산절차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무안군은 오는 28일 지구 지정 해제에 따른 지형도면 고시와 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 구역의 환원을 고시할 계획이며 그동안 규제로 묶였던 기업도시 예정지에는 각종 지원과 함께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3년 02월 26일 -

반쪽짜리 재해시설..올 여름도 걱정(R)
◀ANC▶ 마치 양동이로 붓듯 집중폭우가 쏟아진 4년 전 물난리를 기억하십니까? 이때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무안읍에 각종 침수방지사업을 추진했는데요. 그런데 올 여름도 걱정입니다. 어찌된 사연인 지 문연철기자가 보도.. ◀VCR▶ 시간당 70밀리미터의 기록적인 물폭탄이 쏟아진 지난 2천9년 여름, 물바다로 변해버린 ...
2013년 02월 26일 -

"금고 측, 잠적 간부 고소"(R)
◀ANC▶ 간부가 잠적한 새마을 금고에 대한 감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금고 측은 감사 결과 금고 통장을 이용한 고객돈 횡령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확한 진상 파악을 위해 잠적한 간부를 경찰에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대출부장이 잠적한 새마을금고에 대해 10여 일간의 감사를 벌인 새마...
박영훈 2013년 02월 26일 -

영암군 '비정규직 고용안정과 처우 개선'
영암군이 비정규직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정규직에게만 지급하던 상여금과 복지포인트를 6개월이상 기간제 근로자에도 지급하고 2년이상 근무한 1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 해 비정규직 정년을 60살로 높이고 임금체계를 기본급으로 전환했으며 올해는 근속연수에 따라...
2013년 02월 26일 -

전남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기호식품이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10개 시군 학교 주변에서 파는 과자와 빵, 어육 가공품 등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지방산 양인 산가만 기준치에서 벗어났고 세균과 대장균을 비롯해 타르색소 등 식품 첨가물은 모두 기준치에 적합했습니다.
2013년 02월 26일 -

데스크단신] 안전보건공단 목포출장소 개소
◀ANC▶ 안전보건공단 목포출장소가 오늘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홍영훈 아나운서가 .. ◀VCR▶ 안전보건공단은 전남 서부권 사업장의 재해예방 기술과 시설개선자금을 지원하며, 위험 기계에 대한 안전 인증과 검사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함평군보건소 정신건강센터가 농어...
2013년 02월 26일 -

나주 금은방 절도 용의자 4명 모두 검거
나주경찰서는 지난 24일 새벽 나주시 이창동의 한 금은방에서 진열장에 들어있던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1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머물렀던 원룸에서 귀금속을 회수하는 한편, 지난 22일 광주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사건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김진선 2013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