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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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도는 교복 공동 구매..시행 학교 50% 불과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교복 공동 구매를 시행하는 학교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010년 교복 공동 구매가 처음 도입돼 전체 66%인 266개 학교가 참여했고 2011년에는 280개 학교로 73%에 이르렀지만, 지난 해에는 50%인 194개 학교로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유명 브랜드 간에 과열 경쟁을...
박영훈 2013년 01월 31일 -

조선경기 침체 서남권 수출 46.9% 감소
전남 서남권 수출이 계속되는 조선경기 침체로 지난해 5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수출액은 2억 달러로 한 해 전 같은 기간 3억 8천 여만 달러보다 46점 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불산단 입주업체 등 주요 제조업체 생산액도 35% 줄었으며 조선 업체 생산액은 3천 3백억여...
2013년 01월 31일 -

승촌보, 죽산보 철거하면 조류 농도 최대 52%↓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를 철거하면 조류 농도가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는 수질예측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민주통합당 장하나 의원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4대강 공사 기간 진행된 수질개선 사업 효과를 반영하고 보를 설치하지 않는 경우를 가정해 수질을 예측한 결과" 승촌보의 클로로필-A 농도는 ...
2013년 01월 31일 -

광견병 발생..축산농가 비상
경기도 고양에서 광견병에 걸린 야생 고양이가 발견되면서 축산농가와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에서 사육되는 개 10만 마리에 대한 광견병 예방접종을 서두르고 축사에는 야생동물이 접근할 수 없도록 차단시설을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개나 야생동물에 의해 감염되는 광견병은 우리나라에서 지난 2...
2013년 01월 31일 -

대체로 흐림..낮 최고기온 14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늦은 밤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
2013년 01월 31일 -

도심 활성화..프로그램 공모 호응(R)/아침용
◀ANC▶ 텅빈 공공청사 활용과 원도심 활성화는 목포를 비롯해 신도심이 개발된 전국 도시의 공통된 과제입니다. 충남도청 이전에 맞춰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대전시의 사례를 박영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대전시 선화동] 올해초 충남 홍성*예산의 내포신도시로 도청이 이전하면서 텅빈 대전의 옛 충남도...
박영훈 2013년 01월 31일 -

도의회 "도지사 유감 표명으로 파문 일단락"
전남도의회는 오늘 의장단 회의를 열고 박 지사의 '호남 몰표 발언' 파문은 어제 유감 표명을 통해 일단락된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도의회는 또 박 지사가 재고를 요청한 통합진보당 안주용 의원에 대한 징계 의결은 '의회내부의 일'로 규정하고 예정대로 오는 1일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
양현승 2013년 01월 31일 -

119 신고 10건 중 6건은 '오접속'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19신고 접수 7십 6만여 건 가운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오접속으로 인한 신고가 전체의 60%인 4십6만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터치 방식의 휴대전화가 늘면서 주머니 속에서도 긴급전화 버튼이 눌려 신고되는 현상이 하루 평균 3백 건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13년 01월 31일 -

'한겨울 나비의 날갯짓' (R)
◀ANC▶ 올 겨울은 한파가 유난스러운데요.. 그래도 남녘에서는 벌써 봄기운이 다가오는가 봅니다. 나비들이 나래짓을 하는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INT▶ 한 무리의 호랑나비가 이 꽃 저 꽃을 날아다니며 달콤한 꿀로 주린 배를 채웁니다. 암끝검은표범나비는 화려한 날개 문양으로 암컷을 유혹하...
2013년 01월 31일 -

전기장판 과열로 화재..80대 숨져
오늘(31) 새벽 3시 20분쯤 고흥군 대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를 벌이던 중 82살 송 모 씨가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 과열로 인해 화재가 난 뒤 몸이 불편한 송 씨가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김진선 2013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