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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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광역의회'KTX 당초 노선 조기완공' 촉구
호남권광역의회의장단협의회가 오늘 전북도의회에서 정기회를 열고 호남고속철도 조기완공과 한국산 세탁기 반덤핑 관세 결정에 따른 광주지역 업체 피해 대책, 새만금사업 조기개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대정부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충청권에서 KTX 대전 경유를 요구...
2013년 01월 28일 -

농어촌교육발전특별법 2월 국회 본격 논의
농어촌교육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이 2월 국회에서 본격 논의될 전망입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는 여야 국회의원 33명이 발의에 참여한 '농어촌교육발전특별법안'이 2월 국회 상임위 안건으로 상정돼 본격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어촌 교육 특별법은 소규모 농어촌 학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내용을 담고 있으나...
박영훈 2013년 01월 28일 -

"무인도서 중장기 이용관리계획 수립해야"
전남의 무인도서 중장기 이용관리계획을 조속히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김동주 선임연구위원은 "전남의 무인도서는 천9백여 개로 전국의 87%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해기점과 생태계 보고, 해양관광레저 전진기지로서의 중요성이 크다"며 무인도서 기초자료 구축과 중장기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
양현승 2013년 01월 28일 -

전남 토지면적, 여의도 4.5배 넓어져
지난 해 전남의 토지면적이 서울 여의도 면적의 4.5배가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토지면적이 늘어난 것은 영산강 간척지와 산업단지 조성 때문으로 전남 토지의 재산가치는 공시지가로 따졌을 때 지난 해보다 898억 원이 증가한 84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의 토지면적은 전국의 12%로 경북과 강원에 이어 3...
양현승 2013년 01월 28일 -

섬 주민 파산신청에 '찾아가는 법정' 운영
법원이 개인파산을 신청한 섬 주민들을 찾아가 재판을 하는 '삶터 법정'이 해남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파산신청을 한 섬 주민들이 1박 2일 일정으로 최소 1회 이상 광주 법원을 오가야하는 불편함을 덜어 주기 위해 현장에서 심리를 진행하는 '삶터 법정'을 열기로 하고,오늘 처음 해남에서 해남,완도,진도군 주...
박영훈 2013년 01월 28일 -

바닷물 수온 하락 '어류 양식장' 초비상
남해안 어류 양식장에서 집단 동사 피해가 속출해 어민과 수산당국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수해역의 바닷물 수온이 8점8도로 평년보다 0점8도 낮고 저수온 현상이 다음 달 하순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부 양식장은 월동지로 옮기거나 출하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올 겨울 전남도내에서 3개 양식...
2013년 01월 28일 -

수산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 대상 확대
전라남도는 수산업정책자금 이자 3%가운데 2%를 보전해주는 이자차액 지원사업을 기존 영어자금에서 확대해 '융자기간이 끝나 기간을 연장하는 재대출'도 올해부터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내에서는 지난 해 230여 명의 어민들이 2억4천여 만 원의 이자 차액을 자치단체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2013년 01월 28일 -

박 지사 "친환경 식품으로 중국 관광객 끌어야"
박준영 전남지사가 "친환경 식품을 중국 관광객을 이끄는데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열린 실국장 토론회에서 "국내 볼거리나 먹을거리 부족으로 중국 관광객의 재방문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를 활용하고, 면세점 확대 유치로 판로확대를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1월 28일 -

전남 정보화마을 설맞이 특판..최대 30% 할인
전남정보화마을 설맞이 특판행사가 내일(29일)부터 사흘동안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도내 38개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한 배와 곶감, 굴비 등 220여 가지 농어촌 특산품이 최대 30%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됩니다.
2013년 01월 28일 -

나로호 경계작전 이탈 군인 '상관 질책 때문'
나로호 3차 발사를 앞두고 경계 근무지에서 무장 이탈했던 현역 군인은 상관의 질책을 듣고 우발적으로 행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육군 31사단에 따르면 지난 24일 근무지를 무단 이탈했던 이모(21) 일병은 경계작전에 투입되기 전 군장 등 준비물을 제대로 지참하지 않아 상관으로부터 질책을 들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
2013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