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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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도시로..개발 전망은?/뉴스포인트 완제
◀ANC▶ 일제 강점기 전국 6대 도시에 들었던 항구도시 목포는 지난 1977년 인구 20만 명을 넘어선 뒤 36년째 정체돼 25만 명 선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목포시 인구수 [1932년 6만 명 1977년 203,104명 1990년 253,423명 2013년 245,073명] 목포시는 이제 인구 30만 명 이상의 도시로 만들겠다며,굵직 굵직한 도심 개발...
박영훈 2013년 01월 14일 -

전남 6개 문화관광축제 국비지원
정부의 2013년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전남지역 6개 축제가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를 최우수 축제로 선정한 것을 비롯해 등 2개를 우수 축제로, 등 3개를 유망축제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축제에는 모두 8억 2천여만 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
양현승 2013년 01월 14일 -

'박준영도지사 사퇴 촉구' 잇따라
호남몰표 발언과 관련해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지사직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시민사회단체와 인터넷 상에서 박지사의 지사직 사퇴 촉구 성명이 잇따른 가운데 전남진보연대도 오늘 오전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의 존엄과 호남민의 역사를 송두리째 짓밟고 우롱한 박지사는 호남민에 ...
2013년 01월 14일 -

여수]황혼의 쓸쓸한 죽음-R
◀ANC▶ 한겨울 한파가 몰아치면서 혼자 외로이 숨지는 것을 뜻하는 고독사가 노인들 사이에서 늘고 있습니다. 고위험 질병을 갖고 있는데다 관심을 갖고 돌봐주는 사람도 부족해 문젭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어제 오후 12시 40분쯤 전남 순천시 주암면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89살 박 모 할머니....
2013년 01월 14일 -

2원,리포트)학교 자리에 아파트 안된다/수퍼
◀ANC▶ 학교가 이전하면 그 자리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는 모습,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학교 부지에 대한 용도를 변경해 아파트를 짓는 행위가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입주한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집니다. 지지부진한 주변 지역 재개발과는 ...
2013년 01월 14일 -

북항-목포 나들목 자동차도로 오는 20일 통제
대양산단 진입도로 공사 관계로 오는 20일 북항에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나들목 사이 차량 통행이 통제됩니다.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시간은 일요일인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압해대교 아래 자동차 전용도로 구간에서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3년 01월 14일 -

1/14 데스크 성금
다음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진도군 협진기계 김장호 씨가 2백만 원을 보내셨습니다. 킴 앤 코 (킴&코) 김규철 씨가 백만 원을 보내셨습니다. 진도군 육상 국가대표 정순옥 씨가 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 의신면 진도농협 의신여성단체협의회 50만 원씩 물김협의회 수품분회 김영필 씨...
양현승 2013년 01월 14일 -

전남 교과교실제 올해 154개교..39곳 늘어
교과교실제를 도입하는 전남 지역 중고등학교가 154개교로 늘어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올해 교과교실제를 도입하는 중고등학교는 지난 해보다 39곳 늘어난 154개 학교로, 내년까지 204개 대상 학교가 모두 교과교실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교과교실제는 학생들이 교과목에 맞게 특성화된 교실로 이동하면서 수준별*맞...
박영훈 2013년 01월 14일 -

데스크단신]"SOC 확충이 우선"
◀ANC▶ 전라남도가 지역 사회간접자본 사업들을 정책 우선과제에 포함해 줄 것을 국토해양부에 건의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입니다. ◀END▶ 전라남도가 건의한 사업은 '호남-제주 해저터널', '광주-완도 고속도로', 'KTX 호남선 송정-목포구간 건설', '남해안 철도고속화 사업', '전남-경남간 한...
양현승 2013년 01월 14일 -

친동생 성폭행 혐의 40대 사전구속영장 신청
수십 년동안 친동생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47살 안 모 씨에 대해 경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2006년부터 1년 동안 친동생을 성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피해자가 중학생일 때부터 10여 년 동안 성폭행했다는 당초 의혹도 혐의는 인정되나 공소시효가 만료돼 처벌이 불가한 ...
김진선 2013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