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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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참여 할인행사 업체 1000곳 돌파
투표 참여 장려 할인행사를 하는 업체가 광주*전남에서 천 곳을 넘어섰습니다. 투표참여시민행동에 따르면 광주*전남 상점 천여 곳이 '투표하고 할인받자' 캠페인에 참여했고, 투표확인증이나 투표 인증사진을 지참한 소비자에게 할인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투표할인마켓 목록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
양현승 2012년 12월 17일 -

광주)지역 공약과 향후 대책은?-R
< 앵커 > 대선 막판..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측이 지역 표심과 부동층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 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은 무엇을 내놨을까요? 직접 비교하면서 살펴보시죠? 박수인 기자의 보도 < 기자 > 광주,전남 발전 공약으로 새누리당은 14개, 민주 통합당은 16개를 내놨...
2012년 12월 17일 -

이정희 사퇴.. 광주전남 진보, 부동층 표심 주목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가 후보직을 전격 사퇴하면서 광주,전남 대선 지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 후보 사퇴에 따라 통합진보당 지지세력과 광주전남 부동층의 표심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가에서는 이 후보의 광주전남 지지율은 미미하지만 문재인 후보의 광주전남 지역 지지세 결합에 어...
김양훈 2012년 12월 17일 -

취업률 경쟁..위험한 현장실습(R)
◀ANC▶ 산업현장으로 실습나간 고등학생들이 산업재해를 입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선 고교의 취업률 경쟁 속에 어린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 무방비 상태로 내몰리고 있다는 비판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에서 일을 하던 10대 청소년이 쓰러진 건 지난해 12월 17일....
양현승 2012년 12월 17일 -

미숙한 대처,애싸움이 어른싸움으로..-R
◀ANC▶ 그런가 하면 전남의 한 중학교는 미숙한 학교폭력 사건 처리로 시끄럽습니다. 아이들 싸움은 맞고소에 이르러 어른 싸움으로 번졌고, 인권 침해 논란까지 제기되는 등 뒷말이 무성합니다. 무슨 일인지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명의 학생이 같은 반 친구들을 상습적으로 괴롭힌 사실이 드러난 전남...
김진선 2012년 12월 17일 -

전교조 "무한 경쟁주의 교육 폐기 힘 쏟겠다"
16대 전교조 전남지부가 무한 경쟁주의 교육 폐기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전교조 전남지부 이기남 지부장은 오늘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교육청의 올바른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겠지만 학생*학교 서열화, 교육과정 파행 등을 막고 농산어촌 교육 특별법 제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2년 12월 17일 -

전남 10대 성장동력산업 맞춤형 전략 수립
전라남도가 10대 성장동력산업을 선정하고 2013년부터 10년동안 추진할 지역 맞춤형 발전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10대 성장동력산업은 신재생에너지, 친환경차량, 의료기기 등으로 전라남도는 세부 발전전략 마련을 위해 산업연구원과 지난 8월부터 계획 수립에 나섰고 2013년 2월까지 최종 완료할 계획입니...
김양훈 2012년 12월 17일 -

목포의 상징 '삼학도의 변신' (R) -로컬
◀ANC▶ 세 개 섬이였던 삼학도가 육지로 매립된 지 반 세기만에 옛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유달산과 더불어 목포의 상징인 삼학도가 문화와 예술,레저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소삼학도 끝단에 지어진 어린이바다체험과...
2012년 12월 17일 -

전남도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확대 당부
전라남도는 겨울철 재해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확대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보험료 부담없이 쉽게 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국가 보조금과 지방비를 합쳐 보험료의 최대 79%를 지원하고 있다며 어업인들을 상대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양식수산물 보험 가입...
김양훈 2012년 12월 17일 -

FOM 'F1 한국대회 개최권료 인하 어렵다' 강경
버니 에클레스톤 FOM 회장이 "F1 한국대회 개최권료를 인하 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와 F1 조직위에 따르면 버니 회장은 지난 12일 영국을 방문한 이개호 F1 조직위 사무총장의 개최권료 인하요구에 이같이 말하고, 한국대회 상황과 개최권료 인하 근거 등을 서면으로 제출해 줄 것을...
신광하 2012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