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F1 한국대회 크루즈 유치 끝내 무산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기간 해상 호텔로 불리는 호화 크루즈선 유치계획이 끝내 무산됐습니다. F1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고급 숙박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형 크루즈선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계약문제가 발목을 잡으면서 유치에 실패했습니다. 조직위 관계자는 한옥호텔 영산재와 여수엑스포 당시 사용한 특급호텔 등을...
2012년 09월 25일 -

여자 화장실 훔쳐본 해군 장교(R)
◀ANC▶ 현직 해군 장교가 여자 화장실에 숨어 여성을 훔쳐보다 검거됐습니다. '군 기강 해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데,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목포의 한 식당 화장실. 지난 18일 밤 8시 30분쯤,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한 남성이 여자 화장실...
김진선 2012년 09월 24일 -

태풍 백수피해, 영세농가 지원 확대될 듯
연이은 태풍으로 발생한 백수피해와 영세농가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창원에서 열린 지역발전 주간행사에서 벼 이삭마름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지급되는 정부 복구지원금 220만 원을 전액 국비로 전환해 줄 것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이 대통령은 벼 이삭마름...
김양훈 2012년 09월 24일 -

일 못하면 '인사조치'(R)
◀ANC▶ 전라남도가 산하 출연,출자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영실적이 나쁘면 기관장 연봉을 깍고 인사조치까지 하겠다고 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9년 문을 연 목포 세라믹산업 종합지원센터. 세라믹 부품소재 인프라 구축과 관련 업체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
김양훈 2012년 09월 24일 -

남해배수펌프장 증설 '198억 원' 확정
목포 저지대 시가지의 침수피해를 막기위한 남해배수펌프장 증설공사가 조기에 착수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남해배수펌프장에 펌프 4대를 새로 짓고 4대를 교체하는 등 모두 펌프 12대, 시간당 20만 톤의 배수능력을 갖추게 되는 '백98억 원 규모의 증설사업'을 확정하고 내년 초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또 시...
2012년 09월 24일 -

신안 문화예술 섬 선포(R)
◀ANC▶ 신안군이 섬의 특색을 살린 도서 해양 문화 예술의 섬을 선포했습니다, 1차로 신안 중부권 안좌도를 거점으로 '섬 그리고 아트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장용기기자 ◀END▶ ---------- 신안 증도 갯벌 생태관과 엘도라도 관광 숙박시설이 예상밖의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른 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
2012년 09월 24일 -

리포트) 애타는 민주당
< 앵커 >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출마 선언 이후 가파른 지지율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민주 통합당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조직을 재정비하고 여론몰이에 나서기로 하는등 후보 단일화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두 후보측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출마 선언이후 ...
2012년 09월 24일 -

여수엑스포장 사후활용 '안갯속'/권남기-여수
◀ANC▶ 올해안 빅오 재개장이 무산되면서 엑스포 사후활용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 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태풍 '산바'로 인해 230억여 원이 넘는 큰 피해를 입은 여수엑스포 빅오. 올해 안 빅오 재개장은 물거품이 됐지만, 문제는 태풍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당초 조직위가 빅...
2012년 09월 24일 -

광주전남 대학출신 고위공무원 전체 3% 불과
광주 전남지역 대학출신 고위공무원은 전체 고위공무원의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3급 이상 고위공무원 천 5백여명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대학 출신은 전남대 38명, 목포해양대 2명 등 47명에 불과했습니다. 또 광주전남지역 대학출신의 최근 3년간 행정고시 합격자도 3명에 머물...
김양훈 2012년 09월 24일 -

전남 경찰관 2명 억대 공금 유용 의혹
억대의 공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전남지역 경찰 2명이 경찰청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 A 경위는 지난 수년간 진도 소재 경찰수련원의 기름 구입비용 등 2억 2천만 원을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장성경찰서 B 경사는 직원들의 건강보험료 1억 원을 납부하지 않고 이 돈을 주식에 투자한 정황이 드러났습...
2012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