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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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노인목욕권 재정부담에 '축소'
전국 첫 시행으로 주목받은 목포시의 노인목욕권 지원사업이 재정 부담으로 축소됐습니다. 목포시는 노인 목욕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시의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노인 목욕권 지급대상을 현행 6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무료 목욕권 혜택 대상이 2만800여 명으로 6천300여 명이 줄게 ...
2012년 07월 26일 -

바다서는 골치,농사에는 효자..진화하는 농법(R)
◀ANC▶ 바다의 골칫거리들이 농사에는 효자가 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농법이 진화하고 있는 것인데요. 효과가 나타나면서 그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두달 전 모내기를 마친 논에 어린 모들이 어른 무릎 높이까지 자랐습니다. 일반 논과 비슷해 보이지만 이 논에는 특별한 게 있습니...
박영훈 2012년 07월 26일 -

광주 3원) 대세론과 견제-R
지난 이틀동안 광주에서 대선주자 합동연설회가 잇따라 열렸는데요, 여야의 대권 경쟁은 대세 굳히기와 이에 대한 견제로 구도가 잡힌 모습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당내 대세론을 굳히는 데 주력했습니다. ◀INT▶ 박근혜 (6") ◀INT▶ 문재인 (6") 뒤를 쫓는 후...
2012년 07월 26일 -

대학교수 560명, 朴전남지사 대선출마 지지
전국 대학교수 5백 예순명이 오늘(26일)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예비경선에 나선 박준영 전남지사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박 지사는 경제성장과 사회안정을 동시에 이룰 지도자로 믿는다"며 박 지사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김재원 세한대 교수는 "박 지사를 아는 전국의 대학...
2012년 07월 26일 -

여수 3원)올림픽 선전 기대-R
◀ANC▶ 런던 올림픽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올림픽 국가대표 가운데는 지역 출신 선수들도 많은데요 메달 획득이 기대되는 축구 기성용과 수영 정다래 선수 가족을 김종태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역대 최강의 실력으로 그 어느때보다 메달 전망이 밝은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이들 가운데 돋보...
2012년 07월 26일 -

해양문화축제 '목포밤바다 야경투어'
다음 달 3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제7회 목포해양문화축제에서 요트와 유람선을 타고 목포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야경투어가 선보입니다. 평화광장 해상체험장에서는 요트 3척이 매일 저녁 7시에 출발해 삼학도와 고하도, 목포대교를 거쳐 북항 앞바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도록 코스가 운영됩니다. 또 삼학도 해경부두...
2012년 07월 26일 -

피서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강화
여름 피서철을 맞아 폭염과 해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원인균이 지속적으로 검출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간질환 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보건교육활동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당뇨, 간질환 등 만성질환자의 경우 손이나 발 등에 상처가 있으면 절대 바닷물에 들어가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2년 07월 26일 -

데스크단신-해외 초청공연 즐비(R)
◀ANC▶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에 다양한 해외 초청공연들이 펼쳐집니다.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이번 마당페스티벌에는 일본과 태국,프랑스,멕스코 등 해외 4개 국이 참가해 각 나라의 전통과 특색을 담은 공연을 선보이게 됩니다. /// 오늘 목포 미즈아이병원이 '...
양현승 2012년 07월 26일 -

해파리 극성..서남해 젓새우 조업 차질
해파리 떼가 극성을 부리면서 최상품 젓새우인 '육젓' 잡이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젓새우 주요 어장인 신안과 영광해역에는 요즘 해파리 떼가 출몰해 전체 230여척 가운데 절반을 밑도는 100여 척만 조업에 나서고 있지만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금어기를 감안하면 육젓잡이가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수협 북...
2012년 07월 26일 -

억대 인터넷 메신저 사기..2명 영장
전남지방경찰청과 목포경찰서는 억대 인터넷 메신저 사기 혐의로 25살 허 모 씨등 2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씨 등은 지난 5월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48살 이 모 씨에게 접근한 뒤 지인을 가장해 돈이 필요하다고 속여 570만 원을 송금받는 등 최근까지 1억 원의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김진선 2012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