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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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기업도시 (주)한중미래도시개발 '청산 결정'
무안기업도시 특수목적법인인 한중미래도시개발이 어제 주주총회를 열고 209억 원의 잔여재산을 다음달 초까지 각 출자사 지분별로 배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법인의 등기폐쇄등 한중미래도시개발의 청산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난 2천5년 산업교역형 기업도시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무안기업도시 건설사업이 무산될 위기...
2012년 06월 28일 -

무안반도 통합 ]찬성 목포 85% 무안.신안 47%
무안반도가 정부의 통합대상에서 제외된 가운데 지난 달 실시됐던 시군간 여론조사결과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지난 달 중순까지 지역민 천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합여론조사에서 목포는 85점7%가 찬성한 반면 무안과 신안은 찬성률이 47점6%와 47점1%로 과반을 ...
2012년 06월 28일 -

엑스포 피서법-R
◀ANC▶ 요즘 연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여수 엑스포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름 피서법이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눈보라 맞으며 춥다는 탄성) 눈보라가 몰아치는 얼음 터널. 추위에 놀란 관람객들은 몸을 움추르기에 바쁩니다. ◀INT▶김진아 -WIPER- ◀INT▶정지인 -WIPER- 울창한 열대 정...
2012년 06월 28일 -

중국 대표단 '여수엑스포 지원' 약속
왕치산 국무원 부총리 등 중국대표단이 오늘 중국 국가의 날 행사를 위해 여수 엑스포장을 방문했습니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이들 중국대표단을 직접 안내하면서 중국 정부차원에서 여수엑스포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고 왕 부총리는 많은 중국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또 전남도와 중국간의...
2012년 06월 28일 -

전남지역 사학법인 법정부담금 납부율 낮아
전남지역 일부 사립 학교법인들이 법정부담금 납부에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지난해 도내 사립학교별 법정부담금 현황 등에 따르면 91개 학교의 법정부담금액 납부율은 17%에 그쳤습니다. 91개 학교 가운데 10% 미만인 학교가 65곳으로 가장 많았고 법정부담금을 1%도 내지 않은 학...
김양훈 2012년 06월 28일 -

"한중 FTA 협상 즉각 중단하라"
광주전남농민연대는 오늘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중 FTA 협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워 수입이 유리하기 때문에 한중 FTA가 체결되면 농업 피해액이 매년 3조 3천6백억 원으로 한미 FTA보다 5배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며 한중 FTA 협상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농민들...
김진선 2012년 06월 28일 -

데스크단신)'저출산 극복' 표창(R)
◀ANC▶ 함평군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책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아나운섭니다. ◀END▶ 함평군은 지역사회와 함께 임산부 전용 주차장 설치, 출산 분위기 조성 홍보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각종 캠페인을 펼쳐 정부 표창을 받았습니다. --------- 완도군은 인터넷 쇼핑몰 G-마...
김양훈 2012년 06월 28일 -

검찰 CNC 금영재 대표등 4명 체포
광주.전남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선거비용 부풀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늘 금영재 CN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 전·현직 직원 4명을 체포해 광주지검 순천지청으로 압송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 오전 9시쯤 금영재 CNC 대표 등 전·현직 직원 4명을 서울 여의도 CNC 사무실에서 체포해 순천으로 압송했다고...
2012년 06월 28일 -

'국회의원 비방' 김일태 영암군수 벌금 70만원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선거를 앞두고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유선호 국회의원을 비방한 김일태 영암군수에 대해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인터뷰 내용이 유 의원을 낙선시킬 의도가 있어 유죄가 인정된다"면서 다만 "유 의원이 불출마한 마당에 군수직을 박탈하는 것이 가혹하다고 판단해 군수직을 유지할 수 ...
김진선 2012년 06월 28일 -

수천만 원대 뇌물받은 현직 수사관 입건
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골재채취 업자와 유흥업소 업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광주지검 수사관 41살 장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09년 3월부터 10차례에 걸쳐 골재채취 업자인 50살 전 모 씨와 나이트클럽 업주 45살 김 모 씨등으로부터 사건 청탁과 함께 8천여 만원을 뇌물로 받아 챙...
김진선 2012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