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순천시 前시장 관련 의회 입장 '논란'
순천시의회가 낸 노관규 전 시장의 사퇴 관련 입장이 전체 의원들의 동의를 받지 않았다며 동료의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순천시의회 부의장등 13명의 의원들은 어제(16일), 성명서를 내고 "지난 14일 발표된 '노관규 시장 사임에 따른 비난성 시의회 입장'은 대다수 의원들의 동의를 받지 않은 것이다"며 의장과 운영위...
2011년 12월 17일 -

자매 성추행 혐의 징역 10년 구형
순천지역 한 한약방 주인이 자매를 성추행한 혐의와 관련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수 년동안 이웃집 자매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약방 주인 A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법원은 오는 29일 A 피고인에 대한 1심 선고를 할 예정입니다.
2011년 12월 17일 -

처벌규정 강화로 음주운전 크게 줄어
이달부터 음주운전 처벌 규정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음주 운전이 줄면서 대리 운전 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목포등 시군 경찰서에 따르면 송년 행사가 많은 최근 음주운전 단속사례가 예년의 하루 6,7건에서 한 두건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부터 혈중 알코올 농도가 0점 05 %에서 0점 09%인 경우 기존 면...
2011년 12월 17일 -

산발적인 눈..내일 평년기온 회복
가끔 구름많고, 일부 서해안에서는 오전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아침기온이 영하의 기온을 보이며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오늘을 고비로 점차 누그러져 내일은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6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먼바다는 2에서3미터...
2011년 12월 17일 -

르포예고]전통 옹기의 변신(R)
◀ANC▶ 플라스틱과 고무 김치냉장고 등에 밀려 우리 생활주변에서 자취를 감추던 전통옹기가 최근 참살이 바람을 타고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미술품으로 장식되는 등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군 칠량면 옹기마을에 옹기장이가 다시 모여들고 있습니...
2011년 12월 17일 -

내년 2월 29일 폐쇄..학생들 인근 대학 편입(R)
◀ANC▶ 부정과 비리로 학교 운영이 불가능해진 (전남) 강진 성화대와 순천 명신대의 학교 폐쇄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내년 2월 말 폐쇄되는데,재학생들에게는 편입학을 허용해 피해를 막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학교 폐쇄가 확정된 전문대학 (전남) 강진 성화대. ◀SYN▶ 성화대학 교직원 "..모두 ...
박영훈 2011년 12월 17일 -

전라남도 총선출마 지자체 부단체장 인사 고심
전라남도가 총선출마로 부단체장이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 3개 시군 인사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초, 대규모 부단체장급 인사를 단행할 예정인데 총선 출마로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 지자체의 부단체장을 교체할 경우 행정공백 우려가 있고 그대로 둘 경우 선거 공정성 논란이 일 수 있어 교체 여부를 고민하...
김양훈 2011년 12월 17일 -

전남도교육청 내년 무지개학교 10곳 추가 선정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감 역점 시책인 무지개학교 10곳을 추가로 선정해 내년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대상학교는 목포 청호중과 장흥 용산중, 신안 압해중,영암 삼호중 등이며 이들 학교를 포함해 무지개학교가 40개로 늘게 됩니다. 무지개학교는 자율화, 다양화, 특성화등 미래지향적 학교 모델을 만들기위해 선정 학교에...
2011년 12월 17일 -

광주 3원)5.18 고교 교과서에 실린다-R
(앵커) 중학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에서 삭제됐던 5.18 민주화운동 기록이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는 실리게 됐습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도 수록되게 하는게 남은 과제입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유네스코가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인정한 5.18 민주화운동 기록이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는 실릴 전망입니다. (CG) ...
2011년 12월 17일 -

여수 3원)백운산 무상양도 논란-R
◀ANC▶ 오는 12월 28일 국립대학 법인 서울대가 출범합니다. 백운산 무상양도에 관한 논란은 뜨거운 가운데 정부가 어떤 해결 방안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지역민의 반발 정서를 감안해 서울대에 무상양도 범위를 최소화 하고 국유림으로 남기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계속해서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역...
2011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