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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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위도로 차량 충돌 뒤 화재..2 명 부상
오늘 저녁 7시 20분쯤 목포시 갓바위 터널 인근 도로에서 42살 이 모 씨의 차량과 39살 김 모 씨의 차량이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났지만 다행히 운전자들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한 대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2월 08일 -

"환경미화원 정년 차별 시정" 촉구
비정규직 노조인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오늘 해남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환경미화원의 정년 차별을 시정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연합노조는 광양 등 전남 도내 9개 시군은 정년을 연장했는데도,해남을 포함한 나머지 시군은 공무원 정년 59세보다 2년 낮은 57세로 정해 차별하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하는 한편...
박영훈 2011년 12월 08일 -

한미 FTA전면 무효 전남연석회의 결성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진보.노동.농민단체 등이 모여 한미 FTA 전면 무효 전남연석회의를 결성했습니다. 오늘 결성된 전남연석회의는 앞으로 주 한차례 이상 지역 별로 촛불문화제를 역고 지역 별 정치인에게 FTA 입장을 묻는 공개 질의서 발송, 릴레이 시국선언 등 한미 FTA 무효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2011년 12월 08일 -

강한 바람 쌀쌀한 날씨.. 밤사이 1-3cm 눈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하루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부터 서해안지방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3cm입니다. 내일도 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4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2-4미터로 높게 일...
김양훈 2011년 12월 08일 -

부실 대학 추가 선정..대학들 위기감
교육과학기술부가 명신대와 성화대에 이어 경영 부실대학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대학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대학구조개혁위원회에서 대학의 교육과 재무, 법인 등 3개 부문 10개 지표를 평가해 경영상태가 부실한 대학을 선정해 내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추가 퇴출 대학이 4년제 ...
2011년 12월 08일 -

F1 조직위원회 예산 심의 내일(9) 재개
전남도의회가 F1 조직위원회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내일(9) 재개합니다. 전남도의회는 올해 F1 대회 결산 내역 등 의회가 요구했던 3가지 자료에 대해 F1 조직위가 준비를 마쳤다고 보고함에 따라 내일 오전 11시, 상임위원회를 재개하고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미 FTA 농업 예산 대책 ...
김양훈 2011년 12월 08일 -

2012 F1 그랑프리 일정 확정.. 한국 10월 개최
2012년 F1 그랑프리 일정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세계모터스포츠평의회는 서킷 공사중단으로 대회 개최가 불투명했던 미국과 정국 불안으로 올 시즌 대회가 취소됐던 바레인을 포함한 2012 포뮬러원 월드챔피언십 시리즈 20개 대회 일정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한국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10월에 16번째 라운드로 대회가 열릴 ...
김양훈 2011년 12월 08일 -

전라남도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 논란 확산
전라남도가 추진중인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군 도초면 일대에 국비와 민자 등 천 3백억여 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사파리 아일랜드를 조성할 계획인데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접근성 문제와 용인에버랜드 등에서 사파리를 이미 운영하고 있어 경쟁력 확보도 쉽지 않은 실...
김양훈 2011년 12월 08일 -

목포시, 예산난으로 각종 복지사업 차질
서민과 밀접한 목포시의 각종 복지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65살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하는 무료 이미용과 목욕권 지원사업은 두 달째 대금 지급을 못하고 있으며 다자녀가구에 지원하는 영유아 양육비 또한 지난 9월이후 지급이 중단된 상탭니다. 목포시는 예산부족때문에 이들 사업비를 제때 지원하지 못했다고 해명...
2011년 12월 08일 -

목포시의원 포괄사업비 대폭 증액.. 비난 여론
의원포괄사업비로 알려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예산이 대폭 늘어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목포민중연대 등 시민단체는 성명서를 내고 내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예산이 올해 7억 원에서 내년 11억6천만 원으로 대폭 늘었다며 시의원의 밥그릇 예산을 전액 삭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
2011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