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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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목포시의회 정례회
◀ANC▶ 제295회 목포시의회 정례회가 오늘 개회돼 44일동안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섭니다. ◀END▶ 목포시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내년도 예산안과 시정질문, 남악동 신설을 골자로 한 '행정동 설치' 조례안 등을 심의합니다. ---------- 전남도교육청과 노동청,지역 조선업체 등은...
김양훈 2011년 11월 18일 -

성화*명신대생 다음 달부터 특별 편입학
퇴출방침이 확정된 강진 성화대와 순천 명신대 3천여 명의 재학생을 위한 특별 편입학이 다음달 말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실시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명신대 재학생은 전남대 등 인근 4년제 대학 13곳, 성화대는 인근 전문대 17곳에서 동일 학과나 유사학과에 우선 특별 편입학을 시킨다고 밝혔습니다. 또 편입학 추진협...
2011년 11월 18일 -

고교평준화지역 학생배정방식 내년부터 변경
목포와 여수,순천 등 고교평준화지역의 학교 배정방법이 내년부터 바뀝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현행 배정방법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선호학교 지원 쏠림과 인위적 미달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학생 희망에 따라 1단계에서 정원의 50%를 2,3단계에서 각각 30%와 20%를 추첨해 배정하게 됩니다. 2012학년도 평준화지역 고입선발...
2011년 11월 18일 -

지역 대학 수시 2차 간호학과 초강세
지역 대학 수시 2차 모집에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간호학과가 큰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불대는 어제 마감된 수시 2차 모집에서 전체 5.5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간호학과는 25.6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목포가톨릭대도 41명 모집에 265명이 몰렸습니다. 또 초당대 간호학과도 5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전...
양현승 2011년 11월 18일 -

함평군의회 채무보증안 가결... 산단조성 탄력
함평군이 대동면과 학교면에 민간자본 6백15억원을 유치해 추진하는 대규모 일반산단 조성작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함평군의회는 오늘 임시회를 열고 군이 제출한 74만제곱미터 규모의 동함평 일반산단 민자유치를 위한 55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안을 가결했습니다. 동함평 일반산단은 함평군 개청이래 최대규모의 ...
신광하 2011년 11월 18일 -

고흥 나로도 인근 최저 수심 발견 '항해주의'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는 선박 통행이 잦은 고흥 나로도 부근 해역에서 최저 수심의 해저 지형이 확인됐다며 항해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해저 지형은 나도로 앞 곡두여 서남쪽 40m 부근으로 최저 수심이 1.5미터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영훈 2011년 11월 18일 -

전남도 민원메신저 활성화 착수
전라남도가 민원메신저 활성화 작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과 내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민원메신저 백50명을 대상으로 메신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찬회를 갖고 활발한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민원메신저 제도는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도에 전달하기 위해 지난 2천3년 도입됐으며, 지금까지 백68건의 ...
신광하 2011년 11월 18일 -

강한 바람과 함께 내일까지 5-30mm 비
목포 등 전남지방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밤사이 시간당 20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30mm입니다. 내일은 흐린 뒤 낮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7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
김양훈 2011년 11월 18일 -

연탄 지원 기준 엄격해져..상당수 사각지대로
저소득층 연탄쿠폰 지급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상당수가 지원대상에서 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올해 연탄쿠폰 지급 대상에서 지난해까지 주민 추천에 의해 선정된 저소득층을 제외했으며, 이때문에 전남에서만 6백여 가구가 지난해까지 받았던 연탄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또 연탄값에 인건비등이 추가되는...
양현승 2011년 11월 18일 -

목포시 양육수당 폐지 검토
목포시가 둘째 이상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주는 양육수당을 내년부터 없애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는 양육수당이 국가에서 추진하는 다른 육아사업과 중복되고 시 재정에도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다고 폐지검토 사유를 밝혔으나 이에대해 출산장려정책을 역행하는 처사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양육수당은 둘째 ...
2011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