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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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시군 수확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부심
벼 수확철을 맞아 농어촌 시군들이 농기계 안전사고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시군 농사당국은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사고율은 72%에 달하고, 특히 봄 가을 수확철 교통사고의 98%를 차지한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농사당국은 농기계 안전사고와 교통...
신광하 2011년 09월 27일 -

차량 금품 상습절도 1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도심에서 연쇄적으로 차량을 털어 온 15살 김모 군 등 10대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군 등은 이달 초 목포시내 공용주차장에서 정 모씨의 BMW 승용차의 뒷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치는 등 그동안 12차례에 걸쳐 차량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11년 09월 27일 -

광주*전남, 지난 달 5억 2천만 달러 흑자 기록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달 광주*전남의 수출이 지난 해 같은 달보다 54% 증가한 50억 6천만 달러, 수입은 36% 늘어난 45억 달러를 기록해 5억 2천 2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은 석유와 화공품 수출이 흑자를 주도했고, 국가별로는 중동과 호주가 전체 68%를 차지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27일 -

새로운 수익모델 기대(R)
◀ANC▶ 영암 F1 국제 자동차 경주장이 착공 4년 여만에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준공 국제 대회라는 불명예를 씻고 수익 사업과 2단계 추가 개발에도 청신호가 켜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5점 615km의 F1 서킷 경주로, 그랜드스탠드를 포함한 12만 석 규모의 관중석, 그리고 1점8 제...
2011년 09월 27일 -

F1 경주장 인수 지방채 1,980억원 상임위 통과
F1 경주장 직접 인수를 위한 지방채 발행 안건이 진통을 거듭한 끝에 전남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위원회는 오늘 상임위를 열고 F1 경주장 인수를 위한 지방채 천9백80억원 발행안을 무기명 비밀투표를 통해 재석의원 10명 가운데 찬성 7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가결했습니다. 지방채 발행안...
신광하 2011년 09월 27일 -

정부 F1 대회 내년도 지원예산 3백억원 미반영
내년도 F1 대회를 위해 전라남도가 정부에 요구한 국고지원 예산이 또다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F1 대회 개최를 위해 도가 문광부에 요청한 3백억 원이 누락됐고, F1 대회 운영에 필요한 경비 90억 원은 검토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지난 해에 이어 2년...
신광하 2011년 09월 27일 -

목포 주상관 복합주택 분양가 결정 관심
목포 남교동에 들어서는 주상관 복합아파트의 분양가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토지주택공사가 내일(28일) 본사에서 분양가 조정위원회를 열고 분양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최근 목포시는 소득 수준이 낮은 지역임을 고려해 분양가를 결정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LH 보냈습니다. 목포시가 3점3제곱미터에 5...
2011년 09월 27일 -

전남교육청 교직원 복지혜택 대폭 확대
전남지역 교직원들에게 영유아 보육수당이 지급되는 등 복지혜택이 대폭 확대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내년에 만 5세 영유아에게 5만 원의 보육수당을 지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2천13년에 만 4세, 2천14년에는 만 3세까지 보육수당을 확대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만 50세 이상 교직원에게 내년부터 1인당 50만 원씩 건강검...
신광하 2011년 09월 27일 -

ND:목포] 베트남산 소금, 국내산 둔갑//최종
◀ANC▶ 우리 식탁을 위협하는 식품 원산지 속이기가 또 적발됐습니다. 이번엔 중국산이 아니라 식용으로는 부적합한 베트남산 소금을 국산 천일염으로 둔갑시켜 팔았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cctv] 대형 트럭에 싣고 온 흰색 포대 수 천개를 선착장 공터에 쌓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포대 안에는 베트남산...
양현승 2011년 09월 27일 -

저가 베트남 소금, 국내산 둔갑 유통 업자 구속
베트남산 소금을 국내산 천일염으로 둔갑시켜 유통한 소금 판매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일본 원전 사고 여파로 소금값이 급등한 지난 3월 이후 베트남에서 소금 6백톤을 수입한 뒤 국내산 포대에 옮겨 담는 이른바 '포대갈이' 수법으로 백여 톤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57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2011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