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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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온금 논란 '재점화' (R)
◀ANC▶ 목포 서산.온금지구 재정비사업에 대한 찬반논쟁이 의회에서도 불붙었습니다. 개발과 보존이 논란의 핵심입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서산 온금지구 재정비사업 방향이 화두에 올랐습니다. 목포의 역사와 문화,삶이 깊게 묻어있는 마을을 허물고 그 자리에 아파트 촌을 세우는 게 과연 바람직한 ...
2011년 09월 27일 -

전남도내, 주소 불분명 노인 2100여명
전남도내에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노인들이 2천 백여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적으로는 65살 이상 거주 불명 등록 노인이 무려 7만9천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전남 지역의 경우 2167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도내 거주 불명 등록 노인 가운데 기초 노령 연금을 받는 ...
2011년 09월 27일 -

주민참여 연극 '아버지'(R)
◀ANC▶ 자치단체와 전문극단이 함께 만든 연극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역 출신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은 주민이 직접 연기자로 나서고 전국을 돌며 공연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이펙트 - 흥겨운 잔치 분위기
신광하 2011년 09월 27일 -

전남대 농어촌 고교 출신 우등생 등록금 면제
전남대학교는 내년부터 농어촌 고교 출신 신입생들이 평점 3.5 이상의 성적을 유지하면 최대 1년동안 등록금 전액을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농어촌 전형 입학생 4백여 명 가운데 백 명 가량이 이 장학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5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27일 -

F1대회 지지(R)/데스크단신
◀ANC▶ 광주 전남 11개 경제 단체들이 오늘 F1 대회 성공 개최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전남지역 경체단체들은 F1 대회는 전남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정부의 지원을 촉구하고 지역에서도 소모적인 논쟁보다 힘을 합쳐야 한다고 ...
2011년 09월 27일 -

서해어업관리단,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적발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 오후 7시쯤 전북 부안군 상왕등도 인근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유자망 어선 2척을 적발했습니다. 올들어 서해어업관리단이 불법 조업혐의로 적발한 중국어선은 67척으로 늘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27일 -

행인 치고 달아난 50대 운전자 검거
해남경찰서는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7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오늘 오후 3시 20분쯤 해남군 계곡면 장산마을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트럭을 몰다 행인 66살 김 모씨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27일 -

광주 전남 공무원 업무과실 사고 5년새 13건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 공무원이 업무 수행 중 저지른 과실 사고가 13건으로 1억9천여만 원을 배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이후 지자체 소속 공무원의 민원업무 수행 중 과실 사고는 모두 164건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광주가 9건, 전남이 4건 이었습...
2011년 09월 27일 -

복구비 90% 보장 '풍수해보험' 주목
재해시 복구비의 90%까지 보장받고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지자체로부터 지원받는 풍수해보험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관내 풍수해보험 가입자가 천6백여 세대로 지난 7월 태풍 무이파 때 14세대가 4천7백여만 원의 재해복구비를 지원받게 됐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가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011년 09월 27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28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의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에서 2점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앞바다와 서해남부전해상에서는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1...
2011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