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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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득량만 김 채묘 10월1일부터 시작
올해 득량만 김 채묘는 다음 달 1일부터가 적정 시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소는 장흥 연안해역의 10년간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10월1일부터 일주일 간 득량만 바닷물의 수온이 22.5도 이하로 내려가 김 채묘의 적정시기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득량만 해역의 수온은 평균 23도로 지난 해보다...
신광하 2011년 09월 22일 -

제주-진도 돛단배로 삼별초 뱃길 탐험
제주의 고대뱃길 탐험대가 제주-진도간 삼별초 뱃길 탐험에 나섭니다. 지원요원 등 9명으로 꾸려질 고대항해탐험연구소 탐험대는 다음 달 24일부터 31일까지 길이 5m, 폭 2m 크기의 전통 한선인 '삼별초호'를 타고 제주에서 진도까지 왕복 항해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1년 09월 22일 -

전남 섬 응급의료 헬기 내일부터 운항
섬과 오지지역 응급환자 후송을 위한 '응급의료 전용헬기'가 내일(22일)부터 전남에서 정식 운항합니다. 목포한국병원이 운영기관인 응급의료 전용헬기는 시속 254킬로, 항속거리 630킬로미터인 대한항공의 헬기 1대를 임대해 사용하게 되며 최첨단 의료장비가 장착되고 의료진이 탑승해 후송중 응급처치가 가능합니다. 응...
2011년 09월 21일 -

표류 어선 7시간만에 안전지대 예인
어제 오후 3시 55분쯤 신안군 비금도 서쪽 4.6킬로미터 해상에서 30톤급 선박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정을 투입해 표류 7시간여 만인 어젯밤 11시 30분쯤 어선을 진도 서망항으로 예인했고 15명의 승선원들은 무사한 상태입니다. ///
양현승 2011년 09월 21일 -

일교차 커 개인건강관리 '주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이상 벌어지면서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화창한 날씨를 보인 목포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6도, 한 낮에는 22도에서 26도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미터에서 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1년 09월 21일 -

전남도의회 공유재산 심의 일정 하루 앞당겨
전남도의회가 공유재산과 추경예산안 동시 상정 논란이 일자 의사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행정환경위원회의 F1 경주장 인수를 위한 공유재산 심의와 경제관광위원회의 추경예산안 심의를 당초 오는 27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행정환경위원회 회의를 하루 앞당긴 26일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
김양훈 2011년 09월 21일 -

전남지방경찰청 이전 작업 시작
전남지방경찰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오늘 생활안전과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부서별 이사를 마치고 28일부터 본격 남악 신청사 업무를 개시합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2007년 광주경찰청과 분리된 뒤 광주 서부경찰서 건물을 이용해 왔으며, 창설 66년 만에 관할지인 전남으로 옮깁...
양현승 2011년 09월 21일 -

목포시 옥암 행정동 신설계획 '무산'
내년 1월 옥암 신도심에 행정동을 신설하려던 목포시 계획이 시의회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목포시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행정동 신설과 동 이름을 남악동으로 하는 관련 조례개정안을 '다양한 계층의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신중히 추진해야한다'며 부결시켰습니다. 목포시는 국도 2호선을 경계로 생활권이 분리된 옥암...
2011년 09월 21일 -

보해 목포공장 폐쇄결정 철회 요구
목포시는 보해양조 목포공장 폐쇄 결정을 철회해줄 것을 회사측에 요구했습니다. 목포시는 지역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보해양조가 62년 된 목포공장을 폐쇄하면 지역경제 침체는 물론 시민들의 상실감도 클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해양조는 산정동 목포공장 생산라인을 다음 달에 장성공장으로 옮기고 부지는 매각할 ...
2011년 09월 21일 -

장흥경찰 결혼하겠다며 돈 뜯어낸 여성 구속
장흥경찰서는 오늘 결혼할 것처럼 속여 미혼 남성들로부터 돈을 뜯어낸 29살 이모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월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김모씨에게 자신이 교사라고 속인뒤 결혼을 미끼로 17차례에 걸쳐 3천 백여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남성 2명으로 부터 3천3백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
신광하 2011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