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프로야구 제9구단 첫 훈련캠프 강진 선택
프로야구 제9구단 'NC 다이노스'가 강진베이스볼 파크에서 첫 훈련을 실시합니다. NC다이노스 야구단은 다음 달 10일부터 내년 시즌 개막전까지 강진베이스볼 파크에 훈련캠프를 차리고 선수단의 전력을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경문 초대 감독과 60명의 코치진을 구성한 NC다이노스는 내년 2부리그 참가에 이어, ...
신광하 2011년 09월 08일 -

여수엑스포 지정업소 전남 전지역 확대
2012 여수세계박람회 숙박지정업소가 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1차 권역에서 제외됐던 목포와 나주, 강진, 해남 등 전남 중서부권 12개 시군에서도 호텔이나 콘도 등 고급 숙박시설이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엑스포 지정업소 확대는 목포-광양간 고속도로가 박람회 이전인 내년 5월 이전에 ...
2011년 09월 08일 -

목포대 로봇창업동아리 기술지원사업 선정
목포대 로봇 창업동아리 MRC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로부터 2011 이공계 대학생 과학기술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목포대 로봇창업동아리는 로봇의 연구 개발을 통해 여러 산업분야에 응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모임으로, 올해 전라남도와 민간업체가 선정하는 실험지원사업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1년 09월 08일 -

전남도의원 회의 출석률은(?)(R)
크로마 참여+ VCR - 2분 24초 (VCR 수퍼완제) ◀ANC▶ 제9대 전남도의회가 개원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과연 의정활동을 잘하고 있을까요? 김양훈 기자가 꼼꼼히 따져봤습니다. ◀END▶ (크로마 참여) 전남도의원들의 회의 출석 현황을 분석해 봤습니다. 1년동안 열차례 임시회가 열렸는데요 전체의원 62명 가운데 3번 이...
김양훈 2011년 09월 07일 -

통합논의 재점화(R)/양현승
◀ANC▶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원회가 지자체 통합을 위한 기준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에서도 통합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년전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추진했던 자치단체 자율통합. ◀INT▶이달곤 *2009년, 당시 행정안전부장관...
박영훈 2011년 09월 07일 -

대통령에게 현안 건의..
지역발전 주간 행사를 위해 광주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남도와 광주시가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와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개막행사에 이어 열린 대통령과 지역 인사들과의 면담에서 상품권 거래소 유치와 F1자동자 경주대회 지원 등을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대...
2011년 09월 07일 -

구 보해저축은행 내일부터 예금 인출
구 보해저축은행의 가교은행인 예쓰저축은행이 내일부터 정상 영업을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5천만 원까지 예금주는 구 보해저축은행인 예쓰저축은행에서 자금을 인출할 수 있고, 5천만 원 초과자는 농협중앙회 중앙지점과 신목포지점에서 예금 보험금으로 5천만 원과 개별적 배당률에 따라 추가 자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2011년 09월 07일 -

LH, 신혼부부 전세지원 241가구 추가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권과 목포, 순천, 여수 지역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신혼부부 전세 지원 241가구를 추가로 모집합니다. 사업 대상자는 연말까지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주택을 선정하면 가구당 최고 5천만 원까지 지원받고 입주자는 지원금액의 5%를 보증금으로 부담하고지원금액의 2%를 임대...
2011년 09월 07일 -

광주호 둑 높이기 전면 재검토 촉구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학계, 정치계 인사 100명이 광주호 둑 높이기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광주 YMC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물 부족이나 물 수요 예측에 대한 설명도 없이 영산강 유지용수 확보 차원에서 광주호 둑 높이기가 진행되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
2011년 09월 07일 -

수정R) 6일 간의 구조작업 허사
◀ANC▶ 호남고속철 터널 붕괴 사고로 매몰됐던 인부가 6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공사 현장의 소홀한 안전조치와 미흡한 대처가 사고를 키웠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엿새째 밤낮없이 계속된 매몰자 구조 작업. 그러나 매몰됐던 45살 류 모씨는 사고 발생 140 시간 만에 흙과 돌에 파묻혀 숨진 채 발견됐...
2011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