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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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다문화가족지원 효율화 시급
전라남도는 연말까지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구성해 각 기관별로 분산 시행되는 다문화 가정 지원대책을 통합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다문화가정은 모두 7천8백명으로 해마다 7.2%씩 증가하고 있지만, 지원 주체는 도와 시군, 교육청 등으로 분산돼 효율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신광하 2011년 10월 27일 -

전남지역 올해 수출액 400억 달러 육박
전남지역 올해 수출액이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지역 수출액은 지금까지 309억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억 달러 증가했고 연말까지 4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대비 수출증가율은 석유제품 72.6%, 철강 30.3%, 선박류 25.9%, 등의 순으로 높았습니다.
김양훈 2011년 10월 27일 -

전라남도교육청, 공문서 매월 30% 의무 감축
교사들의 가장 큰 업무 부담 중 하나로 여겨지는 학교 공문서의 감축 정책이 강화됩니다. 도 교육청은 지난 3/4분기 교육청에서 일선 학교로 보낸 공문서는 지난해보다 21%가 줄었다며, 앞으로 모든 공문서 유통량을 매월 30% 이상 의무적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0월 27일 -

대체로 맑음..낮부터 평년기온 되찾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에는 기온이 떨어져 춥겠고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1년 10월 27일 -

아침용)말.말.말(R)
◀ANC▶ 전남도의회의 가장 큰 역할은 집행부를 견제하는 것입니다. 도정질문은 설전과 날카로운 지적 등 무성한 말들이 넘쳐 납니다. 김양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도정질문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잘못된 것 아닙니까'와 '의지부족 아닙니까' 등입니다. 전남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에 대한 질의는 말 그대로...
김양훈 2011년 10월 27일 -

전남 무소속 후보 3곳 승리
어제(26) 실시된 전남지역 5곳 재보궐선거 당선자입니다. 함평군 도의원 제1선거구 무소속 옥부호 장성군 도의원 제2선거구 민주당 이준호 장성군 군의원 나선거구 무소속 김회식 화순군 군의원 다선거구 민주당 양점승 무안군 군의원 가선거구에 무소속 정찬수 당선됐습니다. 도의원 2명과 군의원 3명을 선출하는 전남지역...
김양훈 2011년 10월 27일 -

젓새우 가격 고공 행진
김장철을 앞두고 젓새우 가격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안과 목포수협 젓새우 위판가격은 200킬로그램 1드럼에 평균 220만 원 안팎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두배 가량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올해 초 일본 원전사고 이후 재고 물량이 바닥난데다 새우젓을 담그는 데 들어가는 천일염 가...
박영훈 2011년 10월 27일 -

스카이타워, 기네스북에 등재 추진
박람회장 스카이 타워에 설치될 파이프오르간이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오르간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될 전망입니다. 스카이 타워는 친환경 박람회 구현을 위해 여수신항 폐시멘트 저장탑을 재활용한 것으로, 국제현상 공모를 거쳐 6월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으며, 타워 외부에는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되고, 내부...
2011년 10월 27일 -

광주 3원)흔들리는 김치산업-R
(앵커) 광주 김치축제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 정도로 자리를 잡았지만 김치 산업화는 여전히 갈길이 먼 상황입니다. '뒷걸음질치는 김치수출'에대해 알아봤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김치축제장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광주 김치문화축제는 올해 40만 명의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닷새동안...
2011년 10월 27일 -

여수 3원)다시 여수로 '전학'-R
◀ANC▶ 해마다 백 명이 넘는 여수지역 상위권 학생들이 타지역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입 전형에서 내신 비중이 높아지면서관외 유출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분석입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 여도중학교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던 강나현 양,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을 거란 ...
2011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