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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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그랑프리 취재진 4백여명 보도경쟁
F1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전세계 언론의 F1 코리아 그랑프리 취재경쟁이 본격화 됐습니다. F1 대회 미디어 등록센터인 영암현대호텔에는 오늘 오전부터 주관방송사인 MBC 취재팀 등 국내 방송 통신사를 시작으로 영국 BBC, 이탈리아 RTI 등 해외 언론 등 4백여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또 F1 경주장 패독에 위치한 미디어센터...
신광하 2011년 10월 13일 -

F1 락페스티벌 무대 평화광장 일대 차량통제
F1 코리아그랑프리 기간인 내일과 모레 이틀간 계속되는 락페스티벌 무대설치를 위해 목포평화광장 일부 구간의 차량통행이 나흘간 통제됩니다. 통제구간은 평화광장 샹그리아 호텔에서 퀸엘리자베스 사거리 구간으로, 오늘새벽 0시부터 교통통제가 시작돼, 락페스티벌 무대철거작업이 끝나는 오는 16일 정오까지 시내버스 ...
신광하 2011년 10월 13일 -

목포시 F1대회 준비에 만전
목포시가 F1대회를 하루 앞두고 F1 호텔과 레스토랑 등 백40여 곳의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과 친절 상태를 최종 점검하는 등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 만남의 폭포와 카누경기장 앞 환승장에 지원부스를 설치하고 관광안내소와 주요 길목에는 외국어 통역과 교통통제요원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2011년 10월 13일 -

'세계 최초 동굴형 아쿠아리움' 투자협약
전라남도와 목포시,주식회사 목포아쿠아월드는 오늘 해양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유달산 북항유원지인 덕산마을 뒷산에 들어설 예정인 해양복합문화공간은 세계 최초의 천연동굴형 아쿠아리움과 높이 140미터의 등대전망대,생태체험관 등이 시설될 예정입니다. 해양복합문화공간은 민간사업자가 4...
2011년 10월 13일 -

목포 관광지 교통 관리 엉망..불법 주차 극심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 주변이 대형 버스들의 불법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목포 자연사박물관과 해양문화재연구소 등 갓바위 주변에 초등학교 체험학습 등 관광객이 몰리면서 수십 대의 대형 버스가 문화예술회관 대형 주차장 대신 도로 주변에 불법 주차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때문에 교통 흐름에 지장이 생기...
양현승 2011년 10월 13일 -

광주전남 여당에 예산지원 요청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한나라당 소속 국회 예결위원들에게 내년도 국비 요청 사업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늘 광주시청에서 한나라당 예결위 간사인 장윤석 의원 등 여당 예결위원 5명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에 대해 예산이 누락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2011년 10월 13일 -

불법 조업 중국 쌍타망 어선 2척 적발
오늘 오전 8시쯤 신안군 가거도 서쪽 34킬로미터 해상에서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이 목포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이들 중국어선은 120톤급 쌍타망 어선으로 허가없이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40톤 가량을 조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국 쌍타망 어선은 우리측 해경의 검문검색에 자주 흉기를 들고 저항하는 경우...
양현승 2011년 10월 13일 -

전남 특화 기능성 식품 5대 발전과제 제시
경영구조가 영세하고 신규 투자가 이뤄지지 않는 전남식품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특산자원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해남 땅끝호텔에서 열린 전남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에서 신현경 식품산업연구센터 소장은 이같이 말하고, 콩, 보리, 양파, 무화과 등 특산자원을 활용하고, 식품소재산업...
신광하 2011년 10월 13일 -

대체로 맑은 날씨..오후에 점차 흐려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오전에는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늦게나 밤에 흐려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의 일교차게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일겠습니다. 아침에 일부지방에 안...
2011년 10월 13일 -

F1 재미있게 보는법 ③] 피트 3초의 승부
◀ANC▶ 0.01초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F1 경주에서는 반드시 두종류의 타이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타이어 교체시간이 승부를 좌우하는 셈인데, 피트에서 이 시간을 단축하는 게 승부의 관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바스티안 페텔이 우승했던 지난달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2위 젠슨버튼은 불과 1.7...
신광하 2011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