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F1재미있게 보기 시리즈②] 깃발과 마샬(R)
◀ANC▶ 한 대에 백억 원에 달하는 최첨단 머신이 질주하는 F1 그랑프리 대회라지만 경기를 통제하는 것은 깃발입니다. 각기 각색의 의미를 가진 F1 깃발, 그 의미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뚜 뚜 뚜 ... 출발신호
신광하 2011년 10월 12일 -

F1 드라이버 오늘(12)부터 입국 시작-아침용
F1 드라이버들이 속속 한국에 입국합니다. F1 드라이버 24명은 오늘(12) 카무이 코바야시가 광주공항으로 입국하는 것을 비롯해 내일(13)까지 인천과 무안국제공항에 전용기 등을 타고 들어올 예정입니다. F1 조직위원회는 13일 오후 3시 F1 선수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오후 5시에는 메르세데스의 미하엘 슈마허의 단독 인...
김양훈 2011년 10월 12일 -

F1 입장권 75% 판매.. 온라인 판매중단
F1 입장권의 온라인 판매가 중단됐습니다. F1 조직위원회는 입장권 판매는 최고가와 최저가 좌석이 가장 먼저 매진 됐으며, 메인그랜드 스탠드 실버석 일부가 남아있었지만 최근 한 대기업이 3억 원 어치의 입장권을 단체구매 하면서 사실상 판매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F1 코리아그...
신광하 2011년 10월 12일 -

2원.리포트)전원마을 추진 보류/수퍼
(앵커) 농어촌공사가 혁신도시에 추진하고 있는 전원마을 사업이 보류됐습니다. 혁신도시 이주자들을 위한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혁신도시 건설이 늦어지게 되면서 답보상태에 빠지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스탠드업) 제 뒤로 보이는 곳이 농어촌공사가 사업을 맡고 있는 나주 전원마을 조성지역입니다. 하지...
2011년 10월 12일 -

목포시,임성지구 독자개발 '배경 의문'
목포시가 최근 독자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임성지구 택지개발이 사전에 꼼꼼히 준비된 계획이 아니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임성지구 개발예정지 주민들은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으로 묶인 지난 3년 동안 택지개발과 관련한 시 입장을 듣지 못했다며 이번 발표가 다음 달말로 끝나는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을 연장하기 위...
2011년 10월 12일 -

작년 전남지역 오이ㆍ무화과 소득 높아
지난 해 전남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운데 오이와 무화과 소득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시설 재배의 경우 천㎡ 당 소득이 시설 오이 천443만 원을 비롯해 파프리카와 장미,고추, 호박등 순으로 나타났고 노지 재배는 무화과 445만 원을 최고로 복숭아, 참다래, 구기자 순으로 조사됐...
2011년 10월 12일 -

신안군 신청사 개청식(아침용)
신안군 신청사 개청식이 오늘(12일) 낮 12시 30분부터 압해도 신청사에서 열립니다. 신안 섬의 갯수를 상징하는 1004명의 주민과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오늘 행사는 공연과 유공자 표창, 표석 제막 등 3시간 동안 다양한 행사로 꾸며집니다.///
박영훈 2011년 10월 12일 -

F1 '피트'를 가다(R)-아침 협의용
◀ANC▶ 스피드 축제인 F1대회의 꽃은 한 대당 가격이 백억 원이 넘는 F1 머신입니다. 이 F1머신을 정비하는 장소가 피트입니다. 각종 장비와 피트요원들도 북적이는 '피트'를 들여다 봤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2개 F1 팀 레이싱 장비들이 영암 F1 경주장에 가득 쌓여 있습니다. F1 서킷에는 덮개에 ...
김양훈 2011년 10월 11일 -

F1 특수 시작됐다(R)
◀ANC▶ 세계적인 스피드 축제가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관광업계에 F1 특수가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사흘 앞둔 현재 영암서킷에 도착한 대회 관계자는 모두 5백여 명,, 레이싱 팀과 현장 중계를 맡은 영국 BBC 관계자 등으로 오는 13...
신광하 2011년 10월 11일 -

F1 추가공사비 국비 200억 집행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막을 사흘 앞두고 국비 200억 원이 집행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F1 예산으로 책정했던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 200억 원을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에 교부했습니다. 이번에 집행된 200억 원은 F1 경주장 시공회사인 SK건설에 카보가 아직 지급하지 못한 추가공사비 1025억 원 가운데 일부로...
김양훈 2011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