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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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3원)남해안 치어 부족-R
◀ANC▶ 겨울 한파로 피해를 입은 남해안 어류 양식 어민들이 피해를 제때 복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식장에 넣을 치어가 크게 부족하기 때문으로 일부 어민들은 피해 복구를 내년으로 넘겨야 할 형편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올해초 겨울 한파에 따라 2천여만 마리가 넘는 물고기가 얼어죽은 남해안 어류 양식장....
2011년 06월 22일 -

이른 무더위 농촌 비상(R)
◀ANC▶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농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축사에는 환풍시설이 가동되고, 일사병 예방을 위해 농민들은 새벽과 저녁에만 농삿일에 나서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 낮의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더위가 시작되면서 농번기를 맞은 농촌들녘은 오히려 한산해 졌습니다...
신광하 2011년 06월 21일 -

정부 벼 보급종자 911톤 피해 확인
전남에 공급된 정부 벼 보급종자 가운데 911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정부 벼 보급종자 피해상황을 정밀조사한 결과 전체 4천448톤 가운데 20.5%인 911톤이 종자 발아 불량 등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종자 구입자금 14억여 원은 농협을 통해 농민들에게 돌려주고 있고 이달말 인건비 ...
김양훈 2011년 06월 21일 -

교과부, 강진 성화대 '월급 13만 원' 진상조사
교육과학기술부가 13만원 교수 월급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강진 성화대를 상대로 진상조사에 나섭니다. 교과부는 재정난으로 월급을 제대로 주지 못했다는 대학측의 입장에 따라 대학 법인의 재정현황과 이번 달 월급 13만 원 지급 경위를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또 일부 교수들이 주장하는 법인의 교비 횡령 정황이 ...
양현승 2011년 06월 21일 -

학생 돈으로 '흥청망청'-R
(앵커) 요즘 비싼 대학 등록금 때문에 아우성인데 학생들 돈을 쌈짓돈 쓰듯 한 광주지역 사립대학들이 적발됐습니다. 총장이 학교 예산으로 자기집의 가사도우미를 썼는가 하면 제자들 장학금을 빼돌린 교수도 있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여대 오 모 총장은 자신의 집에 가사도우미를 쓰면서 학교 ...
2011년 06월 21일 -

영세상인 '불안'(r)
◀ANC▶ 목포 하당에 대형 할인마트가 들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형마트 건축허가를 둘러싼 소송에서 목포시가 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세상인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옥암동에서 10년 째 부인과 함께 동네 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58살 박진배씨. 아침 7시부...
김윤 2011년 06월 21일 -

도내 수족구병 급증.. 개인위생 관리 철저
전남지역에서 수족구병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족구병 표본감시를 실시한 결과 올들어 환자수는 825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외출 직후나 식사 전후에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열이 심하고 급성마비 증상을 보이는 등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
김양훈 2011년 06월 21일 -

수퍼)전남 문화예술'흔들'(R)
◀ANC▶ 전남 문화예술 산업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각종 사건과 구설수에 휩싸이면서 '예향 남도'란 말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8년 문을 연 전남문화산업진흥원, 문화산업 관련 기업유치는 10건. 현재 전남에 남아 있는 업체는 3곳뿐입니다. 최근에는 투서와 ...
김양훈 2011년 06월 21일 -

전남 재정자립도 전국에서 가장 낮아
전라남도 재정자립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전라남도 재정자립도는 작년보다 0.1% 포인트 오른 20.7%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군 지역 평균 자립도는 11.7%로 재정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47.5%로 작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2003년 보...
김양훈 2011년 06월 21일 -

보해양조 임건우 대표이사 사임 배경 의문
보해양조 임건우 회장이 지난 1일 보해양조 대표이사에서 사임한 배경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이 임 회장에 대해 백억 원대 불법대출,3백억 원대 횡령과 배임혐의를 두고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임 회장이 물러난 게 수사의 압박 때문인지, 보해양조에 미칠 악영향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였는지 돌연 사임한 배...
양현승 201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