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전남 30% 차지
전남이 전국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지난 2009년을 기준으로 석유로 환산할 경우 연간 6백만 톤 규모로 이 가운데 전남 생산량이 160여 만 톤으로 3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2천여 곳에 이르는 산업용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40% 가량이 전...
박영훈 2011년 09월 16일 -

정전 피해 보상요구 등 후유증 우려
어제 발생한 대규모 순환정전에 따라 피해보상 요구 등 후유증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 삼진물산은 어제 정전으로 통조림 멸균처리 공정을 지키지 못해 14만6천여 개, 3억 4천여만원 어치의 제품 생산에 차질이 빚어졌다며 피해 규모를 집계하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해상관제센터에 전기공급이 끊겨 비...
2011년 09월 16일 -

무더위 지속..낮 최고 3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고, 낮과 밤의 기온도 크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
2011년 09월 16일 -

비상정전 곳곳 피해(R) /투데이-로컬
◀ANC▶ 전력수요가 갑자기 늘어나면서 한전이 강제로 정전을 시키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여기저기서 불편과 피해가 겉잡을 수 없이 이어졌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전이 비상 전력수급 조치를 취한 것은 20여년 만에 처음입니다. 비상 전력수급 조치는 전력 수요가 위험수위에 이르렀을 때...
2011년 09월 16일 -

수시모집 추가모집 활용(R)
◀ANC▶ 올해 주요 대학의 수시모집이 오늘(16일) 마감되는 가운데, 고교마다 수시모집 지원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진학전문가들은 추가모집을 적극 활용해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내년도 대입 수시모집 마감을 앞둔 고3 진학실,, 수험생들이 인터넷 원서접...
신광하 2011년 09월 16일 -

전남 비만 학생 3년 연속 증가
전남지역 학생들의 비만율이 3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전남 지역의 경도 비만 이상인 초.중.고등학생의 비율은 지난 2008년 11%에서 지난 2009년 11.9%, 지난 해 13.4%를 기록해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성별로는 2010년을 기준으로 남학생 14.7%, 여학생이 11.9%를...
2011년 09월 16일 -

종합수정)전남 소방차 5분내 도착 비율 63%
전남지역 소방차의 5분내 도착 비율이 60%대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이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소방차 출동건수는 천 8백 22건인데 이가운데 5분내 도착 건수는 천 백 48건으로 63%에 불과했습니다. 이에대해 전남소방본부는 전남은 농어촌지역이 많은데다 도로 여...
김양훈 2011년 09월 16일 -

[수퍼-ND:광주] 반달곰 4마리 지리산에 방사
◀ANC▶ 지리산에 반달곰 4마리가 또 방사됐습니다. 중국에서 들여온 2마리와 서울대공원에서 기증한 2마리가 방사돼 지리산에는 모두 23마리의 반달곰이 서식하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VCR▶ 지리산 자락에 커다란 통 2개가 옮겨집니다. 입구를 열자 반달곰이 튀어나와 순식간에 숲으로 사라집니다. 2마리는 ...
2011년 09월 16일 -

시민참여 관건-R
◀ANC▶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가 60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박람회장 전체 공정율은 21%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시민참여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 동천을 따라 152ha의 순천만 국제정원박람장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중장비가 투입돼 기반공사가 한...
2011년 09월 16일 -

청해진 유적 발굴 작업..완도 죽청리 절터
청해진 유적으로 추정되는 완도 죽청리 절터에 대한 발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완도군은 이번 기초 발굴 작업을 통해 지난 90년대 초 삼별초 유물이 주로 출토된 기존 법화사지 터와 비교한 뒤 장보고 대사와의 연관성이 고증되면 죽청리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발굴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1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