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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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젓갈 가격 23% 상승
올들어 신안지역에서 생산한 젓갈의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수협이 지난 14일까지 새우젓 등 젓갈 위판 실적을 집계한 결과 2만2천9백여 드럼, 214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2만 4천4백여 드럼, 백83억여 원에 비해 한 드럼 평균 23%가량이 올랐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일본의 원전사고 영향 등...
2011년 07월 21일 -

영암 35.1도,찜통 더위 이어져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지역은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영암과 무안의 낮 최고기온이 35점1도까지 치솟았고, 장흥 34점4, 목포 31점4도 등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조금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0에서 35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 오후 늦게 5에서 2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양현승 2011년 07월 20일 -

인적사항 건네고 강도행각(R)/로컬용
◀ANC▶ 전국에서 편의점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오늘 새벽 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경찰을 비웃는 듯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남기고 달아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벽 5시쯤 전남 목포시의 한 편의점. 빨간 민소매 차림의 남성이 들어옵니다. 맥주를 사더니 주머니에 있는 흉기...
양현승 2011년 07월 20일 -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 임박.. 무안공항 적신호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이 임박하면서 무안공항 활성화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국토해양부와 국방부, 미군 등으로 구성된 한,미 실무협의회는 군산 공군기지의 사용 합의각서 개정을 올초부터 진행하고 있는데 활주로 착륙료 20% 인상안에 대해 막바지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착륙료 인상이 합의돼 10월을 전후로 합...
김양훈 2011년 07월 20일 -

여름철 최대수요전력 하루만에 경신
광주전남 최대 수요 전력이 하루 만에 여름철 최고치를 또다시 갈아 치웠습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어제 오후 3시 최대 수요전력이 4천799㎿를 기록해 지난 18일 최고치보다 13 메가와트를 더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 역대 연중 최대전력 수요는 지난 겨울 계속된 강추위로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했던 지난 1월 ...
2011년 07월 20일 -

한숨 나오는 관광 시설(R)
◀ANC▶ 자치단체마다 체험장과 생태관 등 각종 관광 시설을 앞다퉈 짓고 있습니다. 엄청난 혈세를 쏟아부었지만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시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실태를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150억원을 들여 조성한 전남 진도 아리랑마을 안에 있는 아리랑 체험관 입니다. 빈약한 자료 몇개 뿐,세계의 아리랑을...
박영훈 2011년 07월 20일 -

활어위판 갈등(R)
◀ANC▶ 막대한 돈을 들여 지은 북항 해양수산복합센터의 운영이 표류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운영 주도권을 놓고 목포수협과 신안군수협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해경 청사 앞 2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난 2009년 5월부터 159억원을 들여 준공을 앞둔 해양수산...
2011년 07월 20일 -

도의원 자녀,진흥원 경력위조 채용 의혹
전남문화산업진흥원에 현직 도의원 자녀의 채용 당시 제출된 경력 증명서 진위의혹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8년 하반기 진흥원 개원 당시 공채를 통해 경력 입사한 현직 도의원 자녀 직원 A씨의 인사 서류에는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2년간 근무했다는 경력이 기재된 증명서가 제...
2011년 07월 20일 -

남도, 축제 열기속으로 (R)
◀ANC▶ 숨이 턱 막히는 불볕더위가 온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런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여름축제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남도의 여름축제를 소개합니다. ◀END▶ ◀VCR▶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올해에는 평화광장과 목포의 애환이 서려있는 삼학도에서 나눠 열립니다. 바다위에서 ...
2011년 07월 20일 -

사망 공무원 수령 청자축제티켓 사용중지 조치
장흥의 한 모텔에서 음독 자살한 강진군청 공무원 최모씨가 수령한 청자축제 입장권 2만5천 여장에 대해 사용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강진군은 숨진 최씨가 입장권 2만5천여장을 판매하겠다며 받아간 뒤 당초 입장권 발행 목적과는 달리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돼 최씨가 수령한 티켓은 무효처리 했다고...
신광하 201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