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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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새끼우렁이농법 대폭 확대
함평군이 써레질을 한 뒤 바로 우렁이를 논에 넣는 새끼우렁이 농법을 올해 4천6백여 헥타르까지 확대합니다. 지난 해보다 12배 가량 늘어난 새끼우렁이 농법은 잡초 제거 효과가 99%에 이르는 등 일반 왕우렁이농법보다 제초효과나 생산비 절감 면에서 크게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1년 06월 11일 -

전라선 폐선부지 논란-R
◀ANC▶ 철도시설공단이 폐선부지 처리를 두고 지자체와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라선 폐선부지와 구 광양역사 인근 폐선부지가 바로 그곳인데요 이 두곳의 폐선부지 처리 쟁점을 정리합니다. 먼저 전라선 폐선부지는 관광사업을 추진하느냐 생태공원을 조성하느냐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
2011년 06월 11일 -

상리천 도시숲 조성공사 이달 말 착공
목포시 상리천 일대에 도시 숲 조성공사가 이달 말 쯤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리천 도시숲에는 하당 빌리앙뜨 아파트에서 OB물류센터까지 2백70미터 구간에 4억여 원을 들여 담장을 허물어 소나무 등 7천7백여 그루의 나무가 심어지고 다목적 운동장도 조성됩니다. 목포시에는 하당 십자 보행로 도시숲에 이어, 두번째...
김윤 2011년 06월 11일 -

문화가산책
조각협회정기전 「입체 그리고 공간」 6월 10일~15일 목포문화예술회관 3전시실 //////////////////// 소외계층돕기 3인전 [노의웅 임기만 이승오] 6월 10일 ~ 15일 목포문화예술회관 7전시실 ◀INT▶ /판매금액의 50%를 작가에게 주고 실비를 뺀 절반을 목포시 복지기금으로 기부합니다./ ///////////////////// 제2회 노...
2011년 06월 11일 -

서울 도봉구,무안에서 친환경 농촌 체험-아침
무안군과 자매결연을 한 서울시 도봉구 신학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학부모등 50여 명이 오늘(토)과 모레 이틀동안 무안 몽탄면에서 친환경 농촌 생활을 체험합니다. 구청장 일행도 함께 참여하는 이번 체험행사는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손 모내기, 이앙기 타 보기,우렁이 놓아주기, 한옥마을 숙박 등 다채로운 농촌의 삶...
2011년 06월 11일 -

경찰관 초과근무수당 허위 청구 근절 안 돼
경찰관들이 관행적으로 초과근무수당을 허위로 청구하는 관행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밤 완도경찰서 경무과와 정보과, 생활안전계 등 일부 내근 경찰관들이 퇴근 시간을 속여 초과근무수당을 청구하는 실태가 MBC 취재 결과 확인됐으며, 전남지방경찰청이 즉각 자체 감찰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달 경찰청 감...
양현승 2011년 06월 10일 -

환경단체 '그린피스' 14일 영광서 반핵시위
세계적인 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오는 14일 영광원자력본부 인근에서 원전 반대운동을 벌입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에 따르면 그린피스는 환경운동 선박으로 유명한 '레인보 워리어호'에서 반핵 시위를 벌인 뒤 육지로 이동해 환경단체들과 원전 반대 퍼포먼스를 할 예정입니다. 그린피스는 전세계 350만 명의 회원이 가...
김양훈 2011년 06월 10일 -

목포신항 '수출차 주기장' 부족
목포신항을 통한 기아차 수출이 크게 늘면서 수출차를 선적 전에 임시로 세워두는 주기장이 부족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기아차가 현재 6천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기장 이외에 5백 대 분량이 더 필요하다고 요구해 다목적 민자부두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까지 목포신항의 기...
2011년 06월 10일 -

바다로 바다로..해수욕장 개장 잇따라(R)
◀ANC▶ 여름 무더위와 함께 전국의 유명해수욕장들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별로 수질과 풍경 등을 자랑하며 손님 맞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모래 우는 소리가 10리까지 들린다'는 전남 완도의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와아.."--- 해변에서 그물을 끌어 고기를 잡는 '갓...
박영훈 2011년 06월 10일 -

숲에서 만난 사람들(r)-시사예고
◀ANC▶ 요즘 둘레길이 인기를 얻으면서 숲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도 숲가꾸기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자칫 사람만 보기 좋은 숲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달산 반대편에 바위대신 흙으로 쌓여서 솟은 양을산. 양을산은 도심과 가까운데다 숲이...
김윤 2011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