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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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흐려져 새벽부터 비
목포 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내일 새벽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오후 늦게부터 비는 그치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20에서 60밀리미텁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6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1에서 3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4월 21일 -

흑산해역 농어떼, 척당 최고 1억 원 어획
신안 흑산도 해역에 농어떼가 몰리면서 안강망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홍도와 태도 부근 해상에서 안강망어선들이 한 번 조업에 많게는 척당 2천여 상자,1억 원 어치의 농어를 잡고 있습니다. 봄 조기 잡이를 정리하고 비수기에 접어드는 시기에 흑산해역에 농어떼가 몰려들면서 지역 ...
2011년 04월 21일 -

최종)정년초과 설립자 교장 인건비 24억원 지출
정년이 초과된 사립학교 설립자 교장들에게 20억 원이 넘는 인건비가 지급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박병학 의원은 현재 정년을 초과해 근무하고 있는 사립학교 설립자 교장은 6명으로 정년초과 시점부터 지급된 보수는 24억 원에 이르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인건비 지원 계획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남도...
김양훈 2011년 04월 21일 -

전국 지방재정 세미나 진도에서 개막
사회복지 확대로 인한 지방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초 복지의 국가부담이 확대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손희준 지방재정학회장은 오늘 진도에서 열린 지방재정세미나에서 장애인과 청소년,노인에 대한 기초복지 재원은 국가가 부담해야 하지만, 지금껏 정부가 지방에 떠맡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지방재...
신광하 2011년 04월 21일 -

전남 노인학대 신고건수 증가추세
전남도내 노인 학대 신고건수가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노인학대 신고건수는 지난 2005년 214건에서 2007년 335건, 지난 해 795건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피해노인 전용쉼터는 없는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순천에 개소한 학대피해 노인쉼터를 시작으로 권역별로 노인 쉼터를 늘...
2011년 04월 21일 -

목포시 노인목욕권 여름철 축소 지급
목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노인 목욕권 지급사업이 여름철에 축소됩니다. 목포시는 지난 2007년부터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매월 4매 씩을 지급한 목욕권을 여름철인 6월에서 8월까지 석달동안은 2매 씩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올해 사업비로 지난 해보다 6억 원이 많은 38억 원을 확보했지만 노령인구 증...
김윤 2011년 04월 21일 -

수정)전남도 공무원 양파사주기 운동 전개
전라남도는 2010년산 저장 양파와 올해산 조생양파 출하가 겹치면서 양파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전 공무원 양파사주기 운동에 나섭니다. 이번 양파사주기 운동에는 전남도청 공무원과 도 출연 기관 임직원 등 4천7백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현재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양파가격은 중품 1kg에 480원대로 지난 해 3분의 ...
김양훈 2011년 04월 21일 -

옥암 신도시 불법 다가구 주택 무더기 적발
옥암 신도시 다가구 주택의 절반 가량이 건축법 등을 위반해 목포시에 적발됐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옥암 신도시 다가구 주택 46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벌여 가구수를 늘린 다가구 주택 9건과 주차장 불법용도 변경 6건, 무허가 증축 11건 등 22곳에서 2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김윤 2011년 04월 21일 -

혁신도시 우정사업정보센터 25일 착공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 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우정사업정보센터가 오는 25일 착공식을 갖습니다. 우정사업정보센터는 4만 9천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오는 2012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또 이전 인원 320명의 전력거래소에 대한 건축허가 결정이 최근 내려짐에 따라 오는 7월에는 전력거래소 신청사...
김양훈 2011년 04월 21일 -

법원, 박우량 신안군수 선고 기일 연기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우량 신안군수에 대한 선고공판을 당초 오늘에서 오는 28일 오후 1시 50분으로 연기했습니다. 이는 재판부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공판을 열지 않고 선고 기일을 연기하는 건 사안에 대해 재판부가 신중하고 심도있게 판단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
양현승 2011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