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수정)박 지사 '순천 무공천 반대'에 민주당 고민
민주당이 박준영 지사의 순천 무공천 반대 입장에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어제(22)부터 야 4당,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후보단일화를 위한 협상에 돌입했는데 박 지사의 순천 무공천 반대 입장이 발표되면서 상당히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김양훈 2011년 02월 23일 -

전남지역 출생아 수 3년만에 증가
전남지역 출생아 수가 3년만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전남지역 출생아 수는 만6천 7백 명으로 전년도보다 700명이 증가했고 특히 지난 해 2월 이후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개월동안 증가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 출산의 선행지표인 결혼 건수도 증가 추세로 지난 해 도내 혼인 ...
김양훈 2011년 02월 23일 -

비례대표 상향식 공천
민주당이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선출시 상향식 공천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개혁 특위는 전체 비례대표 후보 가운데 30%를 완전 국민경선으로 선출하고 선출된 후보 중 영남지역과 청년을 대표하는 후보는 당선권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비례대표 후보 40%에 대해서는 직능 사회단체 등이 추천한 인사를 대상...
2011년 02월 23일 -

도서지역 음주운전 사고 잇따라..경찰 안전 홍보 강화
최근 도서지역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명피해가 잇따라 경찰이 특별 교통안전 홍보활동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신안 섬지역을 돌며 음주운전 사고 사례를 홍보하고 야간 경운기와 화물차의 식별을 위해 야광 장비를 나눠줬습니다. 지난 19일, 신안군 안좌면에서 화물차 짐칸에 타고 있던 주민이 추락해 숨졌고, ...
양현승 2011년 02월 23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15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오전에 가끔 구름많겠고, 오후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1.5m로 낮게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안에 짙은 ...
2011년 02월 23일 -

수퍼)(박준영 지사)정치보폭 넓히기(?) (R)
◀ANC▶ 박준영 전남지사가 민주당의 '순천 무공천' 움직임에 대해 반대 의견을 밝혀 파장이 예상됩니다. 평소 정치적 발언을 안하던 박 지사의 이번 발언을 놓고 갖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준영 전남지사는 4.27 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반드시 공천을 해야한다...
김양훈 2011년 02월 23일 -

육상 전복 첫 폐사..보상은?(R)
◀ANC▶ 서남해 육상 양식장에서 어린 전복들이 집단 폐사했습니다. 원인을 조사해봤더니 한파로 떨어진 수온때문인데,전례가 없는 일이라서 재해 보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 ◀END▶ 전남 신안의 육상 전복 양식장, 전복 껍데기만 몇개 씩 남아 있을 뿐 수조 안이 텅비어 있습니다. ...
박영훈 2011년 02월 23일 -

남악신도시 대중교통 열악... 주민들 고통
남악 도청시대 6년째를 맞았지만 대중 교통 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무안군에 따르면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를 운행하는 대중교통은 농어촌 버스 1개와 목포 시내버스 4개 노선에 그치면서 학생들이 자가용 등하교를 하고 주민들도 택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목포 옥암과 무...
2011년 02월 23일 -

목포신항] 컨테이너전용 크레인 4월 상업운영
목포신항의 컨테이너화물 처리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컨테이너전용 크레인 두 기가 설치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되는 크레인은 군산항에서 활용되지않은 크레인을 빌린 것으로 다음 달까지 설치를 마치고 오는 4월부터 상업 운영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전용크레인이 설치되면 목포신항의 시간당...
2011년 02월 23일 -

3원.리포트) 외교문서 공개 미흡(수퍼)
(앵커) 5.18 30년만에 당시 외교문서가 공개됐습니다. 그동안 소문이나 의혹에 그쳤던 사실들이 공식 문서로 확인됐다는데 의미가 있는데 여전히 공개되지 않은 자료들이 많아 5월의 진실을 밝히기에는 미흡합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5.18 당시, 국내 언론이 통제된 상황에서 독일에서는 계엄해제 등을 요구하며 교포들이...
2011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