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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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억대부농 2014명, 전년보다 40% 증가
전남지역 억대 부농이 2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말 도내에서 1억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농업인은 2014명으로 전년도보다 40%가 증가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축산이 1095명으로 가장 많았고 식량작물, 채소분야, 가공,유통분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 나주가 261명으로 가장 많...
김양훈 2011년 02월 19일 -

전남교육청, '총액인건비제' 시범 운영 연장
전남도교육청이 2011년도 지방공무원 총액인건비제 시범교육청으로 다시 선정됐습니다. 시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2010년에 4개 교육청을 시범교육청으로 선정해 1년동안 시범 운영했고 시범 기간 중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범교육청을 대상으로 지난 1월에 공모와 심사를 거쳐 다시 선정했습니다. 총...
2011년 02월 19일 -

함평항과 해양마리너 본격 개발
주민숙원사업인 함평항 개발사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민간자본으로 개발되는 함평항은 방파제와 호안 등 어항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다음 달 항로준설부터 착수해 내년 2월까지 완공됩니다. 또 함평항 개발과 연계해 20척의 요트를 계류할 수 있는 해양마리너시설 조성사업이 오는 6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되고 ...
2011년 02월 19일 -

쌀,배추 등 원산지 표시 집중단속
전라남도는 원산지 표시 신규 품목으로 지정된 쌀과 배추 등 67개 품목에 대한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원산지 미표시와 허위표시 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음식점의 경우 쌀과 배추김치는 기존에 100제곱미터 이상 규모의 음식점에서만 원산지 표시가 적용됐지만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농...
김양훈 2011년 02월 19일 -

대체]신안군 전복 폐사 원인 '저수온'
최근 신안군에서 발생한 양식 전복 폐사는 '저수온'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이 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연구소에 압해도 육상 양식장에서 발생한 어린 전복 폐사 원인 조사를 의뢰한 결과 양식장 수온이 적정 온도인 7도 보다 낮은 1도에서 3도에 그쳐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파가 계속된 지난달 20일...
박영훈 2011년 02월 19일 -

도내 122개 기업 대상 청년인턴 200명 모집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희망 청년인턴 프로젝트에 122개 기업이 참여의사를 밝힘에 따라 다음달 11일까지 청년인턴 2백명을 모집합니다. 청년인턴 지원자격은 도내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로 현재 대학 재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직계존속이 운영하는 기업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
김양훈 2011년 02월 19일 -

지난달 광주,전남 땅값 소폭 상승
지난달 광주,전남 땅값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땅값은 각각 전달 대비 0.08% 올랐습니다. 전남의 토지거래량은 만 4백여 필지로 지난해 1월보다 7% 줄었고 거래면적도 2.3% 감소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2월 19일 -

대불산단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전라남도는 대불산단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대불산단 내 도장업체 37곳으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와 야외 불법 도장시설 설치 운영 여부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대불산단 7개 업체에서 야외도장 환경오염 행위 32건을 적발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2월 19일 -

최악의 교통대란(R)/영산호 1
◀ANC▶ 오늘 아침 출근길. 그야말로 최악이었습니다. 영산강하굿둑에서 대형 트럭이 넘어져 무려 4시간동안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먼저 사고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터진 바퀴와 심하게 구겨진 짐칸. 앞유리마저 사라진 25톤 트럭은 본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 트럭이 ...
양현승 2011년 02월 18일 -

답답한 사고 관리(R)/영산호 2
◀ANC▶ 사고와 관련해 사전*사후 관리 모두 허술했습니다. 시민들의 불편과 짜증,그래서 더욱 컸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기잡니다. ◀END▶ 사고가 난 지 두시간여가 지나 현장에 도착한 공무원들. 25톤짜리 트럭에서 엄청난 양의 자갈과 모래가 흘러나왔는데도 장비라곤 고작 삽 몇자루가 전부입니다. 원성이 커지자 부...
박영훈 2011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