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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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건설사 지난해 수주 35% 감소
광주 전남지역 건설사의 지난해 수주실적이 전년도에 비해 3분의 1 이상 감소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에 따르면 6백여 개 지역 건설사가 수주한 공사금액은 5조5천7백억여 원으로 지난 2009년 8조6천8백억여 원보다 35점8% 줄었으며 수주실적이 없거나 실적신고를 하지못한 회원사도 45개에 달했습니다. 이는 도내 ...
2011년 02월 20일 -

광주.전남 무역수지 5개월 연속 흑자
지난 달 광주 전남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전 달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무역수지는 5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1월 광주 전남의 수출은 전 달보다 1점0% 감소한 38억9천5백만 달러, 수입은 2점1% 줄어든 37억5천8백만 달러로 1억3천7백만 달러의 흑자를 달성해 5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
2011년 02월 20일 -

엑스포, 기후변화 총회 연계 추진 건의
전남도의회가 여수박람회와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연계 유치해야 한다는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의원들은 건의문에서 여수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부대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기후변화와 관련한 연구기관과 연관 산업 등을 여수에 함께 유치한 뒤 대내·외적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두 행사를 여...
2011년 02월 20일 -

강진청자축제 입장권 할인 예매
강진군은 오는 7월30일 열리는 강진청자축제 입장권을 내일(21일)부터 예매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 예매되는 입장권은 한장당 2천 원 할인된 5천원으로 축제장 입구에서 5천원 권 쿠폰으로 교환돼 강진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1년 02월 20일 -

전남 지역신문 지원 조례안 표결끝에 부결
전남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지원 조례안이 도의회 본회의에서 부결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18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지원조례안을 표결한 결과 참석의원 54명 가운데 찬성 25명, 반대 28명,무효 1명으로 조례안을 부결시켰습니다. 조례안은 지역 신문의 건전한 발전 기반 조성을 위해 조례 제정이...
김양훈 2011년 02월 20일 -

대체로 맑아..어제보다 포근
주말인 오늘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다 대체로 맑아지겠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7도에서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2월 19일 -

아침용)골치아픈 도로(R) -광주송고
◀ANC▶ 어제 아침 영산호 도로 사고로 교통대란이 빚어졌는데요. 영산강하굿둑 도로는 출퇴근 시간은 물론 사고가 나면 이처럼 교통지옥으로 변하는데 당국은 마땅한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와 영암을 연결하는 유일한 통로는 영산강 하굿둑 도로입니다. 출퇴근 시...
김양훈 2011년 02월 19일 -

보해저축은행 대규모 증자로 BIS 개선
부산.대전저축은행 영업정지사태로 전남에도 예금인출 등 파장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 저축은행들이 경영상황을 알리는 등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보해상호저축은행은 지난 8일 320억 원의 대주주 증자에 이어 다음 달 초까지 740억 원의 추가 증자가 예정돼 있다며 현재 3%대인 자기자본비율, BIS를 11% 까지 대폭 올릴...
2011년 02월 19일 -

경영위기 농가 '농지 매입사업' 호응
한국농어촌공사가 재해나 빚때문에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매입해주는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2천6년에 첫 도입된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을 통해 무안과 신안지역에서 모두 50여 농가가 백헥타르, 95억 원의 혜택을 받았으며 무안신안지사는 올해 4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농어촌공사...
2011년 02월 19일 -

여수 3원)불법 밀렵 기승-R
◀ANC▶ (앞서 서울에서도 보도해 드렸습니다만) 농촌 마을 야산에서 야생 동물을 노리는 밀렵 행위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불법 총기를 이용한 사냥부터 각종 도구를 이용한 포획까지 계속적인 단속에도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야심한 새벽 2시. 농촌 마을 들녘에 누군가 손전등을 켜고 뭔가...
2011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