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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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10명,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취소돼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이달 초부터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해 현재까지 223명을 적발하는 등, 하루 평균 10명의 운전자를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올들어 목포에서는 3천여 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가 정지되거나...
양현승 2010년 12월 24일 -

무안군, 에너지절약 앞장 서
무안군이 겨울철 에너지 절약 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연말마다 군청 정문에 설치했던 홍보전등을 올해는 설치하지 않기로 했으며 청사 실내온도 18도 유지, 온수 사용 자제, 야근시 개인 스탠드 사용등 다각적인 에너지 절약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0년 12월 24일 -

불법주정차 단속용 무인카메라 도입
목포시가 불법주정차 단속용 무인카메라를 설치해 새해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목포시는 시외 버스터미널 인근에 원격조정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1월 1일부터 주정차후 10분이 경과한 차량에 대한 단속에 들어갑니다. 최대 150m까지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한 무인단속카메라는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 운영되...
박영훈 2010년 12월 24일 -

(대체)해경, 중국어선 흉포화 대응 대책 마련 착수
불법 조업을 벌이는 중국어선이 날로 조직화되고 흉포화되는 것과 관련해 해경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최근 중국어선들이 서로 결박하고 흉기로 해경 검문에 강력하게 반항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반을 구성해 단속을 위한 전술을 연구하는 한편 해외 유사기관에서 사용하는 진압장비를 분석해 도...
양현승 2010년 12월 24일 -

무늬만 고속철(R)//장용기
◀ANC▶ 호남고속철 광주-목포 노선 용역결과를 놓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말만 고속철일 뿐 저속철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호남고속철 광주-목포 간 노선으로 기존 선로를 개량해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선정했습니다. 광주에서 나주와 함평을 지...
김양훈 2010년 12월 23일 -

(대체)해경, 중국어선 흉포화 대응 대책 마련 착수
불법 조업을 벌이는 중국어선이 날로 조직화되고 흉포화되는 것과 관련해 해경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최근 중국어선들이 서로 결박하고 흉기로 해경 검문에 강력하게 반항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반을 구성해 단속을 위한 전술을 연구하는 한편 해외 유사기관에서 사용하는 진압장비를 분석해 도...
양현승 2010년 12월 23일 -

차단방역 강화..해넘이등 행사참석 자제 당부
정부가 구제역 발생지역 소 돼지등에 대한 백신 예방접종을 결정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차단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해넘이등 행사참석을 자제하도록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아 백신 접종대상 지역이 아니지만 구제역이 강원지역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다른 지역 가축의 전남 반입을 금지하고 가...
2010년 12월 23일 -

하루 평균 10명,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취소돼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이달 초부터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해 현재까지 223명을 적발하는 등, 하루 평균 10명의 운전자를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올들어 목포에서는 3천여 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가 정지되거나...
양현승 2010년 12월 23일 -

전남도교육청 다음 주 4급 승진 최대 폭 인사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 주 단행할 예정인 인사에서 4급 승진 폭이 역대 최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일반직 인사는 3급 승진 1명과 4급 7명, 5급 9명 그리고 6급 이하 백두 명과 기능직 백여든한 명 등의 승진이 예정돼 개청 이래 최대폭의 서기관 승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4급 승진 2배수 후보자와 행안...
2010년 12월 23일 -

연말기획)F1 절반의 성공(R)
◀ANC▶ 지난 10월 영암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경주대회인 F1 대회가 열렸습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대회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개선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연말 기획보도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영암에서 열린 F1 대회는 모터스포츠 불모지인 한국에서 큰 변화였습니다 최고 시속 3...
김양훈 2010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