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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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목포해경은 오늘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해 불법 조업중이던 중국 선적 30톤 급 쌍타망 어선 노위어 0505호 등 2척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선박은 오늘 오전 10시30분 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98킬로미터 해상에서 무허가로 조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윤 2011년 01월 22일 -

70대 독거 노인 숨진채 발견돼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주택에서 혼자 살던 77살 엄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쌀을 전달하러 간 목포시 사회복지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엄 씨가 하루에서 이틀 전에 숨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주민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엄 씨의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1월 22일 -

성금(데스크)/1-22
목포문화방송에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보길면 중통리 김시율 씨가 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의신초등학교 6만7천5백 원, 무안종합병원 십만 원, 송호학생수련회 4만 원, 송군청년회 십만 원, 목포시 74목우회원 3십만 원, 의산6리 2십만 원, 용산2리 25만 원, 삼호읍 금호아파프 105,106동 4만 원...
김윤 2011년 01월 22일 -

관매도 '국립공원 제1호 명품마을' 조성
국립공원 관리공단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서부 사무소는 10억 원을 투입해 지난 해 8월 시작한 조도면 관매도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을 최근 마무리했습니다. 관매도는 이 사업으로 마실 길 3킬로미터에 '피톤치드 길'과 습지 관찰로, 해당화 길이 조성됐으며 관매와 관호마을 주변에 2천7백 그루의 매화나무를 심고 마을 공...
김윤 2011년 01월 22일 -

농협전남지역본부 3급 이상 인사
농협전남지역본부가 3급 이상 직원들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오늘 발표한 인사 내용을 보면 문명식 영암군 지부장이 목포신안시군 지부장으로, 광주지역본부 전갑석 지점장이 영암군 지부장으로, 최창수 함평금융지점장이 구례군 지부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2급 이상 스물네 명 등 3급 이상 일흔한 명이 승진 또는 전보 ...
2011년 01월 22일 -

목포시 2천11년 주요시책 홍보책자 발간
목포시는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책자로 발간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 홍보책자에는 법령·조례개정에 따른 변경 사항과 출산장려·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사업·무상급식 단계별 실시 등 새로운 시책사업 등 7개 분야 64개 항목이 실릴 예정입니다.
김윤 2011년 01월 22일 -

목포시 수저포장지,위생복 등 지원
목포시가 청결한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 수저포장지와 위생복, 입식테이블 설치를 지원합니다. 목포시는 이에따라, 모범음식점 50개 소와 50평 이상 한식 취급 50개 업소를 대상으로 수저포장지 8만 매를 지원하고 앞으로 항균 수저통을 적극 사용해 줄 것을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또, 올해 위생복과 모...
김윤 2011년 01월 22일 -

목포해경 직원, 승진 시험 합격률 전국 최고
목포해양경찰서 직원들이 지난 15일 치러진 승진시험에서 전국 해양경찰청과 경찰서 가운데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해경 승진시험에서 합격자는 5계급에서 261명이며 이 가운데 목포해경 소속은 경감 등 4개 계급에서 43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자의 17%를 차지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1월 22일 -

강진군 연소득 1억원이상 어가 백가구 양성
강진군이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2천13년까지 연소득 1억 원 이상 어가 백 가구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은 어가현황과 소득에 대한 정밀조사 결과 지역내 어가 가운데 연소득 1억원 이상을 올린 어가는 모두 72가구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최근 3년간 1억 원 이상 소득어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
신광하 2011년 01월 22일 -

주말 쌀쌀한 날씨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쌀살하겠습니다. 아침에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영하 10도까지 떨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1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