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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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공인 중심 내년 F1 대회 준비해야
F1에 대한 감사원 감사가 실시중인 가운데 상공인을 중심으로 내년 F1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차원에서도 준비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주영순 목포상공회의소장은 미숙한 대회 운영과 교통,관람객 불편을 개선하고 연계상품 개발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2010년 12월 11일 -

초등 전면 무상급식 시행(r)
◀ANC▶ 쟁점으로 부상했던 목포시 초등학교 무상급식 예산축소 논란이 전면 무상급식이라는 성과를 얻어낼 전망입니다. 내년부터 목포시내 모든 초등학생들이 무상으로 학교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내년부터 목포시내 초등학교에서 전면 무상급식이 실시될 것으로 ...
김윤 2010년 12월 10일 -

음주운전 언제까지(R)
◀ANC▶ 연말 늘어나는 술자리에 차량을 가져가지는 않으십니까. 음주운전 사고로 인명피해도 급증했고, 경찰 단속도 강화됐는데 좀처럼 잘못된 습관은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도롯가의 타이어 자국. 만취상태에서 몰던 차량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졌고, ...
양현승 2010년 12월 10일 -

원전 찬반 논란 가열..해남 반대 대책위 출범
한국수력원자력이 전국에 4개 후보지를 발표한 가운데 원전 설치를 놓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해남군 주민 반대 대책위는 오늘 출범식을 갖고,원전 후보지 지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등 본격적인 반대 운동에 들어갔으며, 고흥에서도 찬반 양측이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 유치 신청서는 자치단...
박영훈 2010년 12월 10일 -

종합 청렴도 전남도와 도교육청 명암 엇갈려
국민권익위원회의 '2010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전라남도는 지난 해보다 크게 하락한 반면 전남교육청은 높아지는 등 명암이 엇갈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종합 청렴도 10점 만점에 8점38점으로 지난 해 4위에서 12위로 밀렸으며 16개 시도 가운데 부산과 대전 인천과 함께 최하위권에 머무른 반면 전남 교육청은 지...
2010년 12월 10일 -

감사원)F1 대회 집중감사 13일부터 시작
감사원이 F1 대회에 대한 집중 감사를 시작합니다. 감사원은 F1 대회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열흘동안 감사관 10여명을 투입해 집중 확인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감사원은 지난 주에는 F1대회 지원본부 등에 대한 예비 감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했으며 이번 주에는 카보에 대한 예비감사를 마무...
김양훈 2010년 12월 10일 -

최종)내년 전라남도 예산 5조 2천 229억원 확정
내년 전라남도 예산이 5조 2천 229억여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 예결위는 내년 전라남도 예산을 심의 한 결과 F1 출연금 100억원, 도지사 순방사업 지원비 22억원, 개구리생태공원 조성사업비 8천만원 등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 가운데 200억 8천만원을 삭감했습니다. 반면 농수산 관련 예산 66억원과 여수엑스포...
김양훈 2010년 12월 10일 -

다문화사회 교육 대책(R)--토요대담 예고용
◀ANC▶ 국제결혼가정이 급증하면서 사회적으로 새로운 문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도 국제결혼가정의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어 체계적인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제결혼가정의 이주 여성은 일본과 조선족 중심에서 최근에는 베트남과 필리핀 그리고 남미의...
2010년 12월 10일 -

도의회 인사권 독립 필요성 높아져
도의회 활성화를 위한 의회 인사권 독립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별로 전문위원과 직원 등 3명이 도청에서 파견돼 근무하고 있는데 이들은 의원들과 함께 행정사무 감사 준비는 물론 전라남도가 제출한 예산안 예비 검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회 근무가 끝나면 다시 본청에 복귀해야 ...
김양훈 2010년 12월 10일 -

르포예고]위기의 무산김(R)
◀ANC▶ 안전한 수산물 생산을 기치로 출범한 장흥 친환경 무산김 사업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유통가공회사의 자본력이 부족한데다, 어민들이 무산김 생산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드넓은 김 양식장이 펼쳐진 득량만,, 2년째 유기산 등 산처리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
신광하 2010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