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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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통합의학박람회 관람인파 북적
현대와 전통의학을 한자리에 모은 장흥 천관산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이 20만 명에 육박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박람회주최측은 행사 7일째인 오늘까지 18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했으며 대회 마지막인 이번 주말과 일요일까지 관람객이 3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습니다. ...
2010년 11월 04일 -

목포 문태고 교장 공백 장기화/수정
목포 문태고등학교 교장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학교 재단과 동문회간 갈등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문태고등학교는 지난 2월 전임 교장의 지방선거 출마에 따른 사퇴 이후 8달째 교장을 선임하지 못하고 교감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측은 "이사회와 학교구성원이 만족할 만한 인사의 선임하는 작업이 늦어지고...
양현승 2010년 11월 04일 -

목포서 심야 편의점 강도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야간에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폭행하고 현금을 뺏어 달아난 30살 김 모씨를 강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3시 45분쯤 목포시 북항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18살 정 모양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뒤 30만원을 뺏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1월 04일 -

유제원 전 전남교육위 의장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2부는 위장전입을 통해 농지를 구입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유제원 전 전남도교육위원회 의장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교육위원으로서 부동산 실명법을 어긴 점은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전과가 없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법원은 유 전 의...
양현승 2010년 11월 04일 -

대체로 맑은 날씨..안개 주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19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고, 오는 10일 까지는 천문현상에 의해 바...
2010년 11월 04일 -

'카보' 감사 이뤄지나?(R)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끝난지 열흘이 지났지만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F1 대회운영법인인 카보와 전라남도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 F1 경주장의 건설비용은 3400억원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이같은 금액이 책정됐는지 공개된 것은 ...
김양훈 2010년 11월 04일 -

돌김값 폭등(R)
◀ANC▶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되는 서남해산 돌김 값이 크게 치솟고 있습니다. 물량을 확보하려는 상인들이 몰리면서 작년보다 최고 두배 이상 올랐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국내 최대 규모의 물김 위판장인 전남 진도 수품항. 이른 아침, 작업을 마친 수십척의 김 채취 어선들이 들어오자 항구는 북적거리...
박영훈 2010년 11월 04일 -

남악신도시 3년여만에 아파트 신축
건설경기 침체로 중단됐던 남악신도시에 아파트 신축이 3년여만에 재개됩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세영개발이 395세대 아파트를 다음 달에 착공하고 근화종합건설도 526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내년 3월부터 지을 예정이며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피오레 아파트도 공사 재개가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악과 옥암지...
2010년 11월 04일 -

목포시 춤추는 바다 분수 운영횟수 축소
목포시는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춤추는 바다분수 운영횟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현재 평일 3회, 주말에는 4회 운영되고 있는 춤추는 바다분수 공연시간을 이달부터 체감온도가 낮아지고 풍속이 높아짐에 따라 평일 2회, 주말 3회로 축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또,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는 정기 공연을 ...
김윤 2010년 11월 04일 -

광주3원] 이미 신고했는데..(R)
(앵커) 요즘은 구인난 때문에 농촌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절차를 잘 몰라서 과태료를 무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미 농사를 짓는 박흥규씨는 생각지도 못했던 과태료 32만원을 물게 됐습니다. 작년에 고용했던 베트남 노동자가 중간에 그만 둔 사실을 출입...
2010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