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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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체불임금 달라 충돌(R)
◀ANC▶ F1 경주장 건설현장에 투입됐던 근로자들이 체불 임금 해결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시행사와 시공사는 나몰라라 하고 전라남도도 소극적으로 대응하다 충돌까지 빚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청 9층 지사실 앞에서 근로자와 도청 직원들간에 몸싸움이 벌어집니다. 밀고 당기고.. 실신...
김양훈 2010년 10월 27일 -

기획2)공사지연 후유증(R)//장용기
◀ANC▶ 이같은 충돌은 예견된 일 이었습니다. 공기에 쫓겨 많은 인력을 투입했지만 공사는 공사대로 안끝났고 임금 체불은 물론 준공검사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대회를 치러야 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대회 시작 하루전인 지난 21일, 아직도 가설스탠드 공사가 한창입니다. 도청 공무원과 소방...
김양훈 2010년 10월 27일 -

F1 철저한 감사와 예산 집행내역 공개 요구
전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이 F1 대회 졸속 운영에 대한 명확한 책임과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을 통해 도민의 막대한 혈세를 쓰고도 대회 운영이 허술했다며 각종 용역을 포함한 행사 전반에 대해 철저한 감사를 실시하고 예산 집행내역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내년 대회...
김양훈 2010년 10월 27일 -

해남*진도 김양식장 피해 원인 조사 착수(속보)
해남과 진도해역에서 대규모 김양식장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전라남도가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천암호 담수로 인한 피해인지 아니면 갯병 등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엽체 시료는 목포에 있는 해조류연구센터에,해수는 여수에 있는 남서해수산연구소에 각각 조사를 의뢰했다며 최...
박영훈 2010년 10월 27일 -

포대벼 수매시작(R)
◀ANC▶ 올해산 공공비축 포대벼 수매가 시작됐습니다. 수확기 잦은 비로 수확량과 품질 모두 하락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벼를 싣고 온 차량들이 농협 창고 앞에 줄지어 섰습니다. 창고 마당에 가득 쌓인 벼 포대를 검사하는 손길도 분주합니다. 숙련된 손길로 벼의...
신광하 2010년 10월 27일 -

진도개,LA 경찰견 된다 (R)
◀ANC▶ 천연기념물 제 53호인 '진도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견이 되는 길이 열렸습니다. 미국에서 경찰견은 마약과 폭발물 탐지, 범인 제압 등을 위해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데 명견 진도개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진도개의 고향 전남 진도에 반가운 ...
박영훈 2010년 10월 27일 -

'LA 경찰견' 후보 4마리 최종 낙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경찰견으로 육성할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4마리가 최종 낙점됐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진도개는 3개월 미만의 수컷 3마리와 암컷 1마리 등 4마리로,진도군은 오늘 군청 상황실에서 LA 경찰국 관계자들과 '경찰견 육성과 수출기반 조성을 위한 의향서'도 체결했습니다.///
박영훈 2010년 10월 27일 -

여대생 피살사건 '미궁'(R)
◀ANC▶ 여대생 피살사건 발생 10일이 지나도록 실마리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이 단서를 찾지 못하면서 자칫 사건이 미궁에 빠지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 도심 한복판에서 여대생이 숨진채 발견된 것은 지난 16일 새벽. 벌써 12일째입니다. 최근 사라...
양현승 2010년 10월 27일 -

목포시 F1대회로 도서해양관광도시로 부상
목포시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통해 국제적인 도서해양관광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습니다. 목포시는 첫 F1대회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과 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스텝들이 대거 찾으면서 평화광장 일대가 국제적으로 알려진데다 숙박과 음식업소가 호황을 누리는 등 경제적인 효과까지 톡톡...
김윤 2010년 10월 27일 -

목포대 교직원 약학대학 발전기금 후원
목포대학교 교직원들이 자신들의 급여에서 조금씩 기금을 모아 신설 약학대학 발전을 후원하고 나섰습니다. 목포대 후원회에 따르면 목포대 교수와 직원 454명이 약학대학 발전과 의과대학 유치 활동에 써달라고 약정한 기금이 현재까지 4억여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목포대 교직원들의 기금모금은 지난 달부터 작게는 ...
2010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