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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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김장용 겨울배추 조기출하 대책
올해 김장용 가을배추 전국 공급량이 8만 톤 정도 부족할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겨울배추 조기출하 대책에 나섰습니다. 또 정부에 중국산 배추수입을 중단하고 관세를 종전처럼 정상 부과해 줄 것을 건의하는 한편 주산단지 해남 배추생산자협의회 등과 협력해 절임배추 예약 판매제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0년 10월 28일 -

전라남도는 허수아비(?)(R)
◀ANC▶ F1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라남도는 대회 주관사인 카보에 줄곧 끌려다녔습니다. 최대 주주이면서도 제 목소리도 못냈는데 이제는 카보와 불합리한 관계를 재정립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F1 대회운영 법인은 카보입니다.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의 카보 지분율은 44%로...
김양훈 2010년 10월 28일 -

최종]모텔 바가지 온상 억울(R)/
◀ANC▶ 목포 하당의 모텔이 F1대회 바가지 요금에 폭리의 온상으로 도마에 오른 것에 대해 억울하다는 반응입니다. 모텔 하루 숙박료 40만 원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이탈리아의 유명 일간지 기자가 F1대회 기간 묵었던 목포시내 한 모텔입니다. 이 기자...
2010년 10월 28일 -

춤추는 바다분수 12월부터 '광고' 시작
목포시 하당 평화광장 앞바다에 설치된 춤추는 바다분수의 수막을 이용한 상업 광고가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바다분수 유료광고에 관한 조례안'을 다음 달 목포시의회 정기회에 제출해 통과되면 오는 12월까지 광고대행 업체 등을 선정해 바다분수를 이용한 본격적인 수익 사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목포시가 백35억 원을 ...
김윤 2010년 10월 28일 -

인기예감 '수변공원'(r)
◀ANC▶ 영산강변인 남악신도시 옥암지구에 수변공원이 조성돼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갈대숲과 습지에는 철새들도 날아들고 있어 도심속에서 색다른 멋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늦가을, 만추의 상념을 가득 머금은 바람이 갈대숲을 세차게 흔들어 댑니다. 습지에서는 백로가 한가...
김윤 2010년 10월 28일 -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 후폭풍…민주당 책임론
10.27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 결과 민주당이 참패하면서 지역정치권에 후폭풍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 결과 무소속 김종식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민주당은 지역 국회의원들의 릴레이 유세까지 나서는 등 총력 지원을 했지만 국민참여당 후보에게도 밀려 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6·2지방선거에 이어 이...
김양훈 2010년 10월 28일 -

데스크 단신]풍성한 가을축제
◀ANC▶ 전남에서 다양한 가을 축제가 열립니다. 전남도내 저수지 부젼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이다인 아나운서 입니다. ◀END▶ 2010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내일(29일)부터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영암 왕인국화축제도 다음 달 21일까지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등 다...
김윤 2010년 10월 28일 -

F1 근로자 항의방문.. 전라남도,경찰 대응 허술
F1 근로자들이 밀린임금을 달라며 도지사실까지 올라간 것과 관련해 전라남도와 경찰의 허술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F1 공사에 투입됐던 근로자들은 어제 밀린 임금 해결을 요구하며 도청 1층에 모여 있었지만 전라남도가 두 시간이 넘도록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자 도지사실까지 올라갔고 비서실에서는 뒤...
김양훈 2010년 10월 28일 -

영산강 하굿둑 1공구 구조개선사업 본격화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사업 1공구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지난 25일부터 기존의 방조제를 이용하는 임시 물막이 공사에 들어갔으며 공사가 끝나면 내년 초에 하굿둑을 헐고 터파기 공사를 시작해 2012년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2천억원이 투입될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사업은 하굿둑 중간...
김양훈 2010년 10월 28일 -

'카보' 폐쇄적인 운영 비난 여론 거세져
카보의 폐쇄적인 운영에 대한 비난 여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F1대회운영법인 카보의 건설본부장 A씨는 대회 개막을 6개 월을 앞둔 지난 4월, 돌연 사표를 내고 회사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 카보는 전라남도에서 임명한 토목직 부이사관 출신이 있는데도 A씨를 건설본부장...
김양훈 2010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