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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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남도의회 유급보좌관제 추진.. 난항 예상
전남도의회가 유급보좌관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관련예산 증액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는 9일 의원총회를 열어 반대의견이 없을 경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유급보좌관제 도입 예산 10억 원의 증액을 집행부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일부 민노당 의원들이 반대하고 시민단체 등 외부 여...
김양훈 2010년 12월 07일 -

국토부 '함평군' 개발촉진지구 지정
국토해양부는 함평군 일대 21제곱킬로미터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내일(8일)자로 승인된 개발계획에 따르면 생산기반과 관광휴양산업 육성을 골자로 학산과 돌머리, 해보, 월암 등 6개 권역,16개 사업에 오는 2천19년까지 국비 천2백억여 원을 포함해 모두 4천90억여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2010년 12월 07일 -

도교육감 포괄사업비 등 대폭 삭감
전남도의회가 장만채 교육감 포괄사업비 등 내년 도교육청 예산을 대폭 삭감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장만채 교육감의 포괄사업비 75억 원 가운데 40억 원을 삭감했으며 시,군 교육지원청 포괄사업비 40억 원 역시 절반인 20억 원으로 줄였습니다. 또 교육위원회는 교육미래위원회 운영비를 전액 삭감하는 등 신...
김양훈 2010년 12월 07일 -

'장애인 폭행 시설' 목포시 행정조치 관심
장애인 인권침해 논란이 불거진 시설의 폐쇄 방침을 유지해 왔던 목포시의 입장이 유보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목포시는 문제의 복지시설에 대한 청문회가 오늘로 예정돼 있었지만, 시설측이 청문회 참석 대신 자체 조사 결과와 시설 운영 정상화 계획이 담긴 의견서를 제출했으며, 그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07일 -

따뜻한 이웃 사랑(R)
◀ANC▶ 겨울의 문턱에 선 계절, 추운 날씨가 누구보다 걱정되는 이웃들을 돌보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상금으로 연탄을 사고, 따뜻한 식사를 준비하면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좁은 골목길이 경찰관들로 북적입니다. 높은 파도 속에서 중국어선을 검문하는 것 ...
양현승 2010년 12월 07일 -

난방비를 아껴라(R)
◀ANC▶ 겨울철 시설재배 농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역시 난방비 겠죠.. 에너지원에 따라 시설하우스 관리 방법에 따라 난방비를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군 칠량면에서 장미를 재배하는 이 농가는 2년전 지열을 이용한 난방장치를 설치했습니다. 국비 지원을 ...
신광하 2010년 12월 07일 -

참교육 위한 전국 학부모회 일제고사 폐지 요구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는 16개 시도교육청 주관 일제고사 폐지 결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라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오늘 전국 시도교육감회의에 앞서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국에서 모인 학부모들은 일제고사를 치르는 한 해 예산이 수백억 원에 이르고 학부모들은 사교육비 지출...
2010년 12월 07일 -

'슈퍼김' 떴다(R)
◀ANC▶ 일반 김보다 두배 이상 크고 갯병에도 강한 ‘슈퍼김’이 국내 처음으로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한 품종이여서 앞으로 로열티 걱정도 덜고 어민들의 수익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슈퍼김 채취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전남 해남의 김 양식장입니다. 엽체...
박영훈 2010년 12월 07일 -

수정)전라남도 올해 2회추경 5조 5천 524억원 편성
전라남도는 2010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회에서 이미 확정된 기정예산보다 0점9%, 498억 원 증가한 5조 5천 524억 원으로 편성해 도의회에 심의,의결을 요청했습니다. 추경에 반영된 주요투자 내역은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 대책비 지원 200억 원, 201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기반조성 20억, 배수개선 29억 ...
김양훈 2010년 12월 07일 -

음주 운전 사고..4명 사상
오늘 새벽 3시쯤 목포시 용해동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에서 20살 김 모씨가 몰던 매그너스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아 탑승객 20살 김 모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혈중 알콜 농도가 0.097%였던 점으로 미뤄 음주상태에서 과속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0년 12월 07일